아이폰6s 플러스 도면 유출, 어떤 정보 담겨있나?

지난 27일 블룸버그는 정통한 소스를 통해 애플이 포스터치를 적용한 아이폰6s 시리즈의 초기모델 생산을 마치고 오는 7월부터 대량생산에 돌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한 바 있습니다. 전반적인 외관과 디자인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대량생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중국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웨이보에서 ‘아이폰6s 플러스’ 의 부품도면이 유출되며 블룸버그가 전한 소식에 다시 한번 힘을 싣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를 보면 아이폰6s 플러스의 프로젝트 코드명 N71 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 유출된 도면 외에 전해지는 내용을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스펙 일부와 이미 생산이 시작되었다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6s 플러스의 스펙을 보면 이전부터 전해진 소문과 크게 다를건 없는데요. ‘포스터치, 램 2GB, 1200만 화소 카메라(전면 500만 화소), 최소 메모리 모델 16GB, 로즈골드 컬러’ 등을 특징으로 한다고 합니다.

한편 이번에 소개된 도면과 아이폰6s 플러스의 스펙 정보는 폭스콘 내부 직원에 의해 유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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