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LL NEW 트롬 건조기, 겨울 이불 빨래 걱정 끝!

요즘 건조기 이용하는 분들 많으시죠? 이미 몇 차례 소개했던 것처럼 저 같은 경우 벌써 한 달이 넘도록 LG ALL NEW 트롬 건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느낀 경험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저만 그런 건 아닐 듯한데요. 겨울철이 되면 빨래를 할 때 유독 부담이 되는 게 있죠? 바로 '이불'입니다. 얼마 전 우연찮게(?) 겨울 이불을 세탁하게 되었는데요. 왜 앞서 말한 것처럼 좋은 느낌을 가졌는지 등을 풀어보도록 하죠.

여름철과 달리 부피, 무게 등에서 꽤 부담이 되는 게 바로 겨울 이불인데요. ▼

얼마 전 잠깐 맡아주고 있던 강아지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이불 빨래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

건조기가 없던 그 시절.. 이런 상황이라면 빨래 후 이불을 건조하기 위해서 거실 등에 이불을 쫙 펼쳐 말린다든지, 야외 빨랫줄에 이불을 널어 말린다든지, 조금 급한 사정이 있다면 '빨래방'을 찾아 건조만 하곤 했을 텐데요. ▼

이젠 전혀 그런 불편이 없습니다. 바로 거듭 강조한 것처럼 LG ALL NEW 트롬 건조기 16kg 모델을 쓰고 있는 덕분이죠. ▼

아시겠지만, 겨울철 이불 경우에 빨래 후 물이 먹은 상태라면 그 무게가 엄청나죠? 어지간한 건조기 부피라면 이불 하나만으로도 공간을 꽉 채우고 말이죠.

그런데, LG ALL NEW 트롬 건조기는 어떻게 이처럼 두꺼운 이불도 빠르게, 그리고 제대로 건조를 하는 걸까요? 소개되는 내용을 보면, 그 비밀은 에어부스터와 듀얼 모터에 있다고 합니다. ▼

에어부스터는 쉽게 말해서 빨래가 흩어지는 방향에 집중적으로 바람을 불어주어 바람 낭비를 최소화하는 건데요. 빨래가 떨어지며 옷감 사이 간격이 넓어지는 1시 방향에 집중적으로 바람을 내보내 옷감 사이사이에 고르게 바람을 불어넣는 덕분에 대용량 건조에서도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 건조통을 회전시키는 드럼모터와 바람을 불어주는 팬모터, 두 개의 모터(듀얼 모터)가 건조통과 바람을 각각 강력하고 섬세하게 제어하면서 건조 효율을 높인다고 하네요. ▼

드럼모터/팬모터의 듀얼모터가 빨래의 종류와 양에 따라 통회전 속도와 바람의 양을 각각 따로 조절해 빨래가 꼬이는 것을 방지하고 그 효율도 향상시킨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입니다.

이렇듯 제품에 녹아있는 기술력 덕분에 예전 같았으면 여러모로 불편을 겪거나 고생을 했을 겨울철 건조가 이제는 바로 해결이 되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

여담이지만, 지난 글에서도 언급을 했던 것처럼 저희 집 경우 유니폼, 운동복 등 자주 빨아야 하는 옷들이 많다 보니 지금까지는 그 자연건조 자체도 꽤 부담이 컸던 게 사실인데요. ▼

이제는 자주 입는 옷들을 옷감 손상 걱정 없이 간편하게 건조할 수 있어 그 만족도가 더 크다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자연 건조된 것과 ALL NEW 트롬 건조기를 통해 건조한 수건을 비교한 건데요. ▼

ALL NEW 트롬 건조기를 사용해 건조한 것이 고르게, 보송보송하게 완벽 건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털이 뭉쳐있는 듯한 느낌도 없어서 뭔가 더 부드러운 느낌도 있네요.

에어부스터와 듀얼모터 덕분인가 봐요~

어떤 의미에서는 이처럼 매일 같이 피부에 닿는 수건 같은 것들의 결과만 보더라도 LG ALL NEW 트롬 건조기를 쓸 이유가 충분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스칩니다.

지금까지 ALL NEW 트롬 건조기를 쓰면서 매력을 느낀 또 다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건조기 구매를 고민하거나,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을지 고민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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