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기대작 V4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립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자주 접할 수 있는 장르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MMORPG가 아닐까 싶습니다. 말인 즉슨, 그 만큼 시장에서 호응을 얻는 장르라는 방증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지만, 이런 배경 탓에 워낙 많은 경쟁작들이 쏟아져 나오다 보니 제대로 빛을 보기도 전에 사라져 버리는 서비스가 많은 것 또한 사실이죠.

그렇다 보니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그중에서 믿고 플레이할 수 있는 '기대작'이라 손꼽히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찾게 되고, 새롭게 출시되는 게임들의 차별화된 포인트에서 전에 없던 재미를 경험하며 게임을 즐기고, 이 이상의 즐거움을 안겨줄 새로운 게임이 출시되기를 기대하실 텐데요.. 2019년 하반기, 이런 기대감을 안기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V4(브이포)가 그 주인공입니다.

해당 게임은 최근 유튜브에서 가장 핫한 채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워크맨에 잠시 모습을 비추며 더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중 마지막쯤 보여지는 모션 캡처의 모습으로 등장 하여 멋진 모습과 유쾌한 모습 두 가지를 모두 보여주었는데요. 

공개 된 정보에 의하면 장성규는 블레이더 캐릭터와 탈 것인 용병단사자의 움직임을 표현했고, 이는 생각보다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비추어져 V4가 과연 어떤 게임인지에 대한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런 의미로 저 또한 V4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기도 했죠.

이런 V4 플레이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고 단 5일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달성한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는 국내게임 중 유튜브 기준 최단기간 기록이라고 하는데요.

혹시 못보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보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텐데, 고퀄리티 그래픽과 배경, 수백명이 펼치는 대규모 전투가 리얼타임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가히 압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문자 그대로 전에 없던 스케일과 퀄리티를 엿볼 수 있었어요. 오늘은 2019년 하반기 모바일게임 기대작 V4에 대해 여러분들이 궁금증을 갖고 있을 만한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찾아봤습니다.

# V4의 핵심 콘텐츠는?

대다수의 MMORPG 장르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다수의 인원이 모여 마들어가는 콘텐츠. 대표적으로 대규모 전투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을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저도 대규모 전투와 쟁을 MMORPG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V4는 최대 300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전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 영상에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인원이 한 곳에 모여 전투를 펼치더라도 문제가 될 만한 기술적 결함 없이 완벽하게 플레이가 되는 걸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V4는 전략적인 대규모 전쟁을 즐기기에 특화된 게임이라 말할 수 있을 듯 한데요. 그 특징에 맞게 V4의 가장 핵심 콘텐츠는 최대 5개 서버의 이용자들이 만나 한 공간에서 싸울 수 있는 '인터 서버' 시스템 입니다.

이를 통해 즐기는 '서버 대항전'은 수 백명의 유저가 동시에 대규모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콘텐츠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 규모는 물론이고 각 서버 속 유저들이 진영을 옮겨가며 싸우는 모습에서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모바일에서 이런 규모를 접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는데.. 하루 빨리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욕심 뿐입니다.

# V4의 캐릭터 구성

대규모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콘텐츠가 강점으로 다가온다는 건, 그만큼 캐릭터 조합 또한 중요하다는 의미가 될 텐데요.

V4는 워로드, 나이트, 건슬링어, 액슬러, 매지션, 블레이더 등 총 6종의 클래스가 존재합니다. 앞서 말한 워크맨 영상에서 엿볼 수 있었던 것이 블레이더인데요. 괜히 영상에서 보고 나니 추후 저도 블레이더를 선택해서 한번 플레이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스치기도 하더군요. 혹시 저만 그런걸까요? ^^;;

또 v4의 모든 캐릭터들은 아마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고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탱딜힐 구분 없이 모두 딜링 기반의 캐릭터들입니다.

기존 MMORPG를 플레이하며, 초반 무심코 선택한 힐러 캐릭터 때문에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게임 내 역할이 한정되고, “아.. 나도 딜러로 바꾸고 싶다.”라고 생각하신 분들 상당히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V4는 이런 고민 필요 없이 모든 캐릭터들이 딜러이기 때문에, 원거리 근거리 같은 공격 타입의 다양성만 존재할 뿐 플레이 내에서 캐릭터의 역할이 한정되는 고민을 버리고 즐겁게 플레이에 임할 수 있습니다.

# 캐릭터의 차별성

앞서 말씀드렸듯 V4의 모든 캐릭터들은 딜링 기반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각 캐릭터 별로 스킬을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다릅니다.

캐릭터들은 각각의 고유한 스킬 활성화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스킬을 2단계로 강화하거나 전투 중 새로운 스킬이 활성화되는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워로드 :
고유 에너지 활력을 최대치로 모으면 폭주 스킬이 활성화됩니다. 생명력이 낮을수록 활력은 빠르게 차오르기 때문에 나의 전투 상황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합니다.

나이트 :
상대를 공격하거나 피해를 입으면 기합 에너지가 추적되어 캐릭터를 2단계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강화된 나이트는 스킬의 형태가 변화하여 공격과 방어 수치가 동시에 증가합니다.

매지션 :
매지션은 공격에 성공하면 집중력을 확률적으로 얻습니다. 집중력과 정신력을 소비해 충전 강화 스킬을 2단계로 올릴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폭발적인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건슬링어 :
건슬링어는 스킬 타격 성공 시 예열 에너지를 획득하여 히트 스킬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액슬러 :
축적된 기류를 소모하여 단기간 동안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스킬을 적중시켜 활성화되는 연계 스킬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스킬을 활성화하고 고유 에너지를 사용해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V4 캐릭터들에게는 보다 큰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바로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순식간에 폭발적인 딜링을 발휘하는 데빌 체이서 모드로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위 영상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데빌 체이서로 변신하며 더욱 파워풀하고 스피디한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하니, V4를 기다리는 이유가 하나 더 늘 수밖에 없네요. 대규모 전투를 진행하며 우리 서버원이 전부 데빌 체이서 모드로 변신한다면 어떻게 될까. 다양한 콘텐츠와 데빌 체이서 모드가 연계되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날지 기대됩니다.

# 다양한 컨텐츠

V4가 PVP 환경이 완벽하게 갖춰진 게임이기는 하지만 PVE와 필드 사냥, 제작, 채집, 토벌 등 다양한 콘텐츠 또한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과 고유 능력치를 지닌 탈것과 펫, 생활 콘텐츠에 다양한 도움을 주는 동료 시스템이 있다고 하니, PVP 한쪽만 치우친 게임이 아닌 모든 콘텐츠에서 균형을 갖춘 밸런스 좋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V4의 향후 일정

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V4는 예비 플레이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는 9월 27일 오후 6시에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개최되는데요. 하루빨리 해당 일정이 다가와 V4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이 공개되었으면 하네요.

본문에서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해드렸지만,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새로운 V4의 소식과 여러 내용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카페에서 새로운 V4에 대한 소식들이 업로드되고 있으니 보다 빠르게 정보를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공식 카페 가입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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