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강화유리 추천, 돔글라스 부착 후기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드린 뒤 많은 분들이 이와 함께 쓸 수 있는 액세서리에 대해 질문을 주곤 하십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대부분의 분들이 새로운 기기를 구했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데, 갤럭시노트10 경우 고민하게 되는 요소가 몇 가지 있죠? 온스크린 지문인식과 S펜 활용시 필기감 등이 그겁니다.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따졌을 때 나쁘지 않은 대안이 되는 제품이 있스습니다. 돔글라스 강화유리가 바로 그겁니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이미 익숙한 분들도 많을 겁니다. 워낙 여러 번 해당 브랜드 제품을 소개드렸기 때문에, 부착 과정에 대한 설명은 괜히 글만 길어지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드는데요. ▼

부착 방법은 돔글라스 홈페이지에서도 부족함 없이 소개를 하는 만큼, 저는 그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2가지와 실제 부착 후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

방금도 말한 것처럼, 부착 시 주의해야 할 점은 크게 봐서 2가지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구성품에서는 못 보던 것도 있거든요.

과거 돔글라스를 써 본 분들은 아실 텐데요. 이 녀석은 수화부 스피커 쪽으로 액상이 들어가지 않도록 그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주죠? ▼

그런데, 노트10 경우 육안으로는 워낙 수화부 스피커가 잘 구분이 되지 않아 적당히 넉넉하게 붙이면 되겠지 라고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게 됩니다. 이 때문에 자칫 유리 안쪽으로 스티커가 들어가서.. 흔한 말로 망칠 수 있거든요. 해서 하판 트레이 라인에 꼭 맞춰서 붙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뭔가 불안하고 애매하다 하는 분들은 미리 강화유리를 슬쩍 위로 올려서 적당히 위치를 가늠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네요. ▼

다만, 이 경우에는 역시 먼지 등 이물질을 또 한번 제대로 깔끔하게 처리해 주는 것. 잊지마세요!

그리고 예전에는 못 보던 구성품이 있어요. ▼

점착액이 정확하게 어디까지 흘러내렸을 때 상단 핀을 뽑으면 되는지.. 일종의 가이드가 추가되었는데요.

손으로 만져보면 미끄러운 면이 있는데, 거기에 큐방을 붙이고 트레이에 있는 홈에 잘 넣어주면 됩니다. ▼

그리고는 가운데 쯤에 원 모양이 있는데 액상이 바로 이 지점에 딱 들어왔을 때 상단 핀을 제거하면 되요.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온스크린 지문인식 기능을 활용하실 텐데요. 이 녀석을 부착한 후에는 지문을 다시 등록해 주는 게 필수입니다. ▼

엄밀히 말하면 굳이 재등록을 안해도 인식이 되긴 했지만, 다시 등록해 주는 게 확실히 차이를 보이더군요.

일련의 과정을 모두 마치고, 저는 지금 3일째 갤럭시노트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첨부된 영상에서도 아실 수 있겠지만, 지문인식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 수 있었어요. ▼

참고로, 만약 영 지문인식이 더딘 것 같다 하는 분들은 디스플레이 민감도 설정을 하는 것도.. 팁이 되니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갤럭시노트10에 어울리는 강화유리. 돔글라스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써 봤을 때.. 강화유리인 이유로 마치 생폰의 디스플레이를 보는 것 같은 즐거움, S펜을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괜한 마찰 등이 느껴지지 않아 부드럽게 필기 및 메모가 가능한 점 등 꽤 좋은 느낌을 가질 수가 있었어요.

해서 혹시나 노트10 혹은 노트10 플러스를 구입한 분들은 이런 정보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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