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 1달 사용기

더 이상 우리네 삶에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어떤 의미에서는 재앙 수준의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닌 '미세먼지', 그나마 요즘처럼 무더위가 찾아오는 시즌에는 이런 부분에 대한 민감도가 조금은 덜해지긴 합니다.

그렇다 보니, 단순히 '공기청정기'만의 효과만을 바라며 구매한 제품은 지금 같은 시점에 뭔가 애매한 포지션이 되곤 하죠?

그런데,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는 조금 이야기 다르네요. 1년 내내 꾸준히 공청기로서 역할에 대한 재주도 그대로 가져가면서 동시에 무더운 날씨에 마치 선풍기 같은 활용성까지 기대할 수 있어 그 유용함이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이전 글에서도 소개했던 것처럼, 저는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를 곁에 둔 이후 작업 공간을 포함해 여러 장소에 이 녀석을 두고 사용해 봤는데요. ▼

여기서 한가지 특징을 바로 눈치채실 수 있을 거예요! 바로 '이동성'이 좋다는 건데요. 개인용이라는 포지션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이 녀석은 필요에 따라 어디든 간단하게 옮겨가며 쓸 수 있는게 강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낮 시간에는 주로 작업공간에, 밤에는 안방에 두고 쓰는 식으로 활용을 하곤 했어요~

밤에 안방 즉 침실에서 주로 썼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 때도 유용함을 엿볼 수 있었어요. 수면 타이머를 비롯해 숙면을 위한 지능형 조명 감지 시스템 장착, 그리고 최대한 소음 없이 작동될 수 있도록 음향적 요소를 고려하여 설계된 점이 메리트가 컸거든요. ▼

제품을 가까이 두고 사용이 가능하도록, 다이슨 음향 엔지니어들이 음량과 음질을 모두 측정할 수 있는 다이슨의 반무향실에서 제품을 20cm 거리에 놓고 1000번이 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더니..

잠을 자면서도 전혀 거슬림 없이 이용이 가능해 그 편리함이 컸습니다.

또, 지능형 조명 감지 시스템이 주변 빛을 빠르게 감지해 내장 화면을 실시간 자동으로 어둡게 혹은 밝게 비추면서 유연한 변화를 갖는 것도 좋았습니다. 공간이 완전히 어두워지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면서 잠잘 때 불편을 더 줄여주기도 하더군요. ▼

앞서 무더운 여름철에 쓰기에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 말은 결국 선풍기 같은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는거겠죠? ▼

날개가 없다는 점,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 최대 70도 좌우 회전 및 상하 공기 흐름 각도까지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 등에서 안전하게 시원한 바람까지 전달 받을 수 있어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습니다. (바람세기도 충분히 세게 조절 가능)

게다가, 그 바람이 깨끗하게 정화된 것이니 더 좋았고요.

참고로,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는 0.1 마이크론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95% 걸러내는 밀봉된 헤파 필터와 VOC 같은 유해가스를 잡아주는 탄소 필터 탑재하고 있습니다. ▼

날씨가 무더워지기 시작한 요즘 같은 시즌에.. 책상 곁에 두고 쓰기에도 전혀 불편이 없어 만족감이 컸는데요. 평소 침대 옆은 물론 다양한 공간에서 그 활용성을 무궁무진하게 찾을 수 있어 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기청정기는 물론 선풍기 같은 사용까지 겸하는 제품을 찾는다면,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를 선택지에 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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