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 필수 아이템, 사테치 타입C 클램프 허브 프로 후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아이맥(iMac)을 구매한 후 느끼게 되는 단점 가운데 하나죠. 대부분의 인터페이스가 뒷면에 있어서 겪게 되는 불편이 실로 상당한데요. 그래서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찾는 분들이 꽤 많은 걸로 아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권할만한 아이템이 있습니다. 사실 이미 워낙 유명한 녀석이라 더 소개할 필요도 없을 정도인 제품. ‘사테치 타입C 클램프 허브 프로(SATECHI ALUMINUM TYPE-C CLAMP HUB PRO)’ 입니다.

감성, 물론 중요하죠. 그런데 실제로 업무 등을 하다보면 메모리카드를 연결하거나 USB 포트 등을 이용할 때마다 뒷면을 바라봐야 하는 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 겁니다. 저 역시 이를 이유로 본문에서 소개하는 이 녀석을 구하게 되었는데요. ▼

아무리 더할나위 없는 심플한 감성을 포기했다고 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심미성을 전혀 신경쓰지 않을 수는 없을 터. 이런 의미에서 사테치 타입C 클램프 허브 프로는 그 소재부터 컬러까지 상당한 일체감을 자랑합니다. ▼

제 경우 아이맥 프로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 녀석이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갖는 건 다들 잘 아실 겁니다. 해서 저 역시 깔맞춤할 컬러로 선택을 했네요~

사테치 타입C 클램프 허브 프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SD카드, 마이크로SD카드를 비롯해 3개의 USB-A 포트, 1개의 USB-C 포트가 지원되는 걸 알 수 있네요. 쓰는 이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나름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기도.. ▼

그렇다면, 이 액세서리를 어떻게 아이맥에 부착해서 고정을 한다는 걸까요? 조금만 살펴보면 그 원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맥 하단으로 있는 홀에 검정색 플라스틱 부분을 맞닿게 넣은 뒤 다이얼을 돌려서 고정을 하면 되요. ▼

어딘가 고무 같은 느낌이 더해지면서 부착했을 때 마감이라던지 안정감은 꽤 좋은 편입니다. 실제로 저 같은 경우 이 액세서리를 몇 달째 쓰고 있는데 한번도 불안감을 느낀 적은 없네요.

참고로, 아이맥 뒷면에 있는 USB-C 포트에 연결을 하면 바로 허브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

알려진 바에 따르면, 3개의 USB3.0 포트는 최대 5Gb/s 속도로, SD카드 슬롯은 초당 104Mb로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것만 해도 크게 불편은 없다 할지 모르나, 최근 덩치가 큰 데이터를 다루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UHS-II SD 카드를 쓰는 이들 또한 늘어나고 있죠? 저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 부분까지는 제대로 커버하지 못하는 게 아쉬움은 남네요. ▼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느 사진과 같은 데이터를 처리하는데는 별다른 불편이 없는 수준입니다. ▼

지금까지 아이맥을 쓰는 분들께 필수에 가까운 아이템으로 말할 수 있는 사테치 타입C 클램프 허브 프로(SATECHI ALUMINUM TYPE-C CLAMP HUB PRO)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관련 액세서리를 찾던 분들이라면 한번 이용해 보세요~ 참고로, 저는 → 여기에서 구매했어요~ 나름 만족하시게 될 겁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LiveREX 유튜브 채널 추천 영상 (구독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LiveREX유튜브구독
☞ 이 글은 LiveREX 의 동의없이 재발행/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License] 를 참고하세요!
Facebook Comment
  1. 마장군 2019.03.30 17:38

    아이맥 2017년 모델을 작년 말부터 처음 쓰는데
    usb3.0 이상의 USB나 외장하드만 연결하면 블루투스가
    자꾸 끊어 지는데,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빽투더맥 등에서
    찾아봐도 해결이 잘 않되서 해결법 아시면 영상 만들어 주실 수 없나 싶어 글 남깁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