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무료고스톱, 피망뉴맞고

많은 사람들이 무료한 시간을 좀 더 재미있게 보내기 위해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곤 하는데요. 아마 그 시도에 대표적으로 들어가는 건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즐길만한 소재를 찾는다면 빠지지 않는 것이 ‘고스톱 / 맞고’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과거에는 사행성 관련해서 부정적 이미지가 컸던 것이 사실이나 요즘은 그렇지가 않죠? 말 그대로 재미로 즐기는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데, 네오위즈 피망뉴맞고 또한 그 중 하나로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네오위즈 피망뉴맞고는 2편의 홍보영상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맞고를 즐긴다 생각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를 떠올리실테고, 또 이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이번에 전해진 CF 영상은 바로 이에 꼭 맞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더 화제가 되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살펴보면, 한 편은 버스에서 우연히 상대와 만나는 일화를 그리고 있고, 또 다른 한 편은 마트에서 발생 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번쯤 직접 경험할 수도 있을 법한 상황이 그려지고 있어 더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이를 보면, 다시금 해당 게임이 남녀노소 그리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점이 부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간편하게 즐기고 있는 중인데 게임 시작부터 들어온 패가 흑싸리 폭탄이 들어왔습니다. 폭탄을 들고 하는 것은 게임의 흐름을 한방에 가져올 수 있는 요건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바닥에 내려놓은 카드패가 저한테 안 좋을 경우 게임에서 패배하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죠!

그래도 저는 최대한 저의 패에 대한 이점을 살려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대 카드패가 좋아서인지, 초반부터 무참히 피 로써 점수를 내려고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거기에다가 보너스 패까지 들고 있으니 단 2번 만에 피가 8점이나 되었습니다. 긴장감을 놓치면 한순간에 망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운이 안 좋게도 상대방이 카드 패를 뒤집을 때마다 바닥에 있는 카드와 맞는 무늬가 있어서 점수가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결국에 저는 2턴 만에 피박 경고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저의 운을 시험해 보려고 흑싸리 폭탄을 흔들었습니다. 원래라면 바닥에 흑싸리 패가 한 장 나왔을 시 폭탄을 쓰려고 아껴뒀지만, 이대로 가다간 게임에서 패망할 것이 보여서 결국 흔들었죠.

그 방법은 완벽히 통했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흑싸리 카드패를 먹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때부터 제가 카드를 낼 때마다 뒷패가 맞아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쌍피 쪽이 되는 바람에 한순간에 피박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역시 게임은 흐름을 누가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결국 게임의 흐름을 승리로 가져오지는 못했습니다. 초반부터 격차가 벌어진 것이 저의 패배의 원인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중반부터 흐름을 가져온 덕분에 크게 패배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중간에 짜릿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군요.

이렇게 직접 플레이를 해 본 결과, 깔끔하면서도 직관적인 그래픽과 인터페이스가 강점으로 꼽히는데요. 플레이 중간중간에 나오는 여러 미션 덕분에 몰입감이 더 크다는 유저들의 후문입니다.

해서 곧 또 한번 장거리 출장이 잡혀 있는데, 이번 기차를 이용한 이동 시간 동안에는 이걸 한번 플레이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

한편, 현재 진행하는 경기 수에 따라 최대 10억냥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도 놓치지 않도록 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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