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 RPG 데일리판타지 대창궁 후기

독창적인 스토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카와스미 아야코 / 타카하시 리에 등 유명 성우의 더빙으로 여타 모바일게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는 수집형RPG게임 ‘데일리판타지’가 런칭되었다는 소식을 얼마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간단하게 그 후기도 전해드렸는데요.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데일리판타지는 게임성을 비롯해 콘텐츠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막 서비스가 시작된 시점부터 호평을 얻어왔다 말씀드렸었죠?

플레이 시간이 거듭될 수록 몰입도가 점점 더 높아지는 그런 경험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그 중심에는 초중반을 넘어서며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대창궁 등이 한 몫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어떤 콘텐츠인지 그리고 이 외 어떤 플레이 팁을 알아두면 좋을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일전에 말한 것처럼, 기본적으로 ‘모험’ 등을 거치며 데일리판타지는 육성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이를 할 때는 자유탐사 등으로 최소한 90% 이상을 완료를 하는 게 좋습니다. 물론 가장 좋은 건 100%를 채우는건데… ▼

그 수준을 달성해 두면 이후에는 정보 포인트만 소모해서 자동으로 탐사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해요.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템을 얻으면, 캐릭터에게 좀 더 높은 능력치의 장비를 장착하거나, 레벨업 / 돌파 등을 적용해 더 강한 덱을 꾸릴 수 있습니다. 이런건 더 강조하지 않아도 되겠죠? ^^ ▼

일정 수준에 달하면 ‘대창궁’이라는 콘텐츠가 오픈됩니다. 이는 솔로 플레이를 해도 무방하긴 하지만 여러 이용자와 함께 파티를 짜서 협력을 하는게 좀 더 어울리는 콘텐츠입니다. ▼

다만, 대창궁은 정해진 시간에만 플레이가 가능한데요. 아무래도 한정된 타임만 이용할 수 있어서 그런지 주어지는 보상은 꽤 좋은 모습이더군요. 이런 이유 때문이겠죠? 카페 등지를 보면 무과금 유저에게 필수라 언급되곤 하던데, 꽤 공감이 가네요~

보시는 것처럼, 대창궁은 3명의 영웅으로 이뤄진 덱을 총 3개까지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다시 말해 덱을 여러개 구성해서 진행하는게 좀 더 좋다 말할 수 있을 듯 한데요. ▼

2개 이상을 구성하는 게 콘텐츠 자체를 좀 더 빨리 마칠 수 있기도 하고, 보상 측면에서도 유리함이 있다는 게 이를 즐겨본 이들의 중론입니다.

미션을 클리어 하면 다음 맵이 진행되고, 비경 3층까지 이동하면 보스와 전투를 펼치기도 하는데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얼마나 활약했느냐 그 정도에 따라 주어지는 보상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직 긴 시간을 겪어보지 못해 숙력자가 진행하는 걸 참고하면서 플레이를 해 봤는데요. 다른 파티원이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요령을 익히면 좀 더 빠르게 클리어를 위한 방법 등을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렇듯 여러 콘텐츠를 거듭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장비 아이템이 대거 쌓이게 될 텐데... ▼

이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고민인 분들도 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룬의 성전’에서 분해를 하고 연성을 진행하는 걸 권하고 싶네요. ▼

그럼 보시는 것처럼 ‘룬’을 획득할 수 있는데, 당연한 말이지만 이를 통해 전투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게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대창궁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데일리판타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 공식카페에서는 이를 즐기면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런 내용들을 적절히 함께 적용하면 더 빠르게 육성을 하면서 재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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