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세력전 플레이 후기

최근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드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근래 모바일게임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녀석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저 주목받는 서비스라 해서 자주 다뤄지냐 하면 그렇지는 않겠죠? 거듭 뭔가 이야기할 소재가 있어야 함이 당연하다 할 텐데, 블소 레볼루션은 런칭 후 짧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계속해서 새로움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요. 지난 13일 공식적으로 첫 '세력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규모가 상당하다고 접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기대감을 갖고 그 시작을 함께 해 보았는데요.

본문에서는 그 후기 등에 대해 간단히 풀어보도록 할게요.

세력적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1막 28장 천하쌍세의 부름 퀘스트 이후 세력(무림맹 혹은 혼쳔교)을 선택한 상태여야 참여가 가능합니다. ▼

13일을 시작으로 매일 21시부터 10분 동안 진행이 되는데요. 시작 10분 전부터 세력 - 세력현황에서 '송림분지'를 선택해 입장을 할 수 있더군요.

참고로, 세력전장은 총 5개의 채널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채널에 세력별로 50명씩 입장이 가능합니다.

세력적은 상대 진영의 본진 건물인 '향로'를 파괴하거나 주어진 시간 내에 점수를 많이 얻은 쪽이 승리를 하는 방식입니다. 승리를 하는 세력에는 공격력, 방어력, 대인공격력이 증가하는 버프가 주어지니… 매일 참여는 물론 승리를 위한 팁을 적극 살펴보는게 좋겠죠? ^^ ▼

아무래도 첫날이라 그런지 다소 헤매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 플레이를 하다 보니 조금씩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더군요. 개개인의 전투력도 중요하지만 세력적인 만큼 전략적인 움직임도 꽤 중요하다 판단되었는데요. ▼

자신의 레벨과 상관없이 강력한 한방을 날리는데 주요한 건 역시나 '폭탄'이 아닐까 합니다. ▼

폭탄은 '망루'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 밖에도 법기궁수, 해치 등으로 전략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지점이 여럿 있습니다. 이를 적극 활용하는게 결국 승패와 직결되는 듯 하더군요.

시작은 미흡했지만… 좀 더 실력을 쌓아 언젠가는 제대로 된 팁을 정리할 수 있기를 ^^;;

아무튼, 세력전이 끝나면 승패와 상관없이 '영석'을 채집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또 한번의 전투가 펼쳐지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승리한 쪽이 버프를 얻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도 유리함이 있습니다. ▼

채집 중 공격을 받으면 채집이 취소되는 만큼, 영석을 얻을 수 있도록 이 또한 세력원들과 힘을 합치는 게 핵심이라 하겠네요.

아무리 전략적인 운영이 중요하다 하더라도, 개개인의 능력치 또한 무시할 수는 없을 터. 매일 펼쳐지는 세력전에 욕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장비 강화를 비롯한 캐릭터 육성에도 꾸준히 공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세력전에 어울리는 캐릭터로 기공사를 말하고 있던데요. 이와 관련해서도 뭔가 팁이 될 내용이 보이면 따로 정리를 해 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더해진 새로운 재미, 세력전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나날이 색다른 즐거움을 갖춰가는 만큼 아직 이를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지금에라도 설치(→ 구글플레이)에서 플레이를 해 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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