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외장하드, My Passport SSD 추천이유

일상에서 외장하드의 필요성은 굳이 더 강조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최근 대다수의 컴퓨터, 노트북 등이 시스템을 담는 저장장치로 SSD를 이용하면서, 아주 넉넉하다 할 정도의 용량을 제공하지는 않다 보니 외장하드라던지 NAS와 같은 것들을 주변에 두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외장하드를 선택하는 경우 딜레마가 하나 있죠? 용량이냐 속도냐… 그런데, 이제는 기술의 발전으로 SSD의 용량이 커지고 가격도 하락하고 있는 게 사실.

운영체제를 담은, 흔히 말하는 ‘C드라이브’에 머물던 SSD의 성능을 외장하드에서도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 가까워졌습니다.

여담이긴 하지만, 요즘 레데리2와 함께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게 PS4죠. 이 녀석을 쓰면서 외장 SSD를 연결한다던지 내부의 저장장치를 SSD로 교체해 더 빠른 속도를 경험하는 이들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수능을 마친 수험생 등이라면 더더욱 이런 부분에 더 주목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학교나 회사, 가정에서도 작고 가벼우며 빠른 속도의 SSD는 더 없이 유용한 쓰임새를 자랑함을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럼, 과연 어떤 제품(모델)이 외장 SSD로 활용에 최적의 모습을 보일까요? 누구나 휴대성이 좋고 신뢰할만한 브랜드를 찾게 될 텐데, ‘WD My Passport SSD’야 말로 이에 꼭 어울리는 제품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시장에 나온지는 제법 된 모델이지만, ‘WD My Passport SSD’가 갖는 강점은 크게 4가지로 꼽힙니다.

우선, 일반적인 외장하드 대비 빠른 SSD 특유의 속도입니다. 이 녀석 경우 USB 타입C 포트를 사용했고 이론상 최대 10Gbps를 제공하는 USB 3.1 Gen2를 지원하고 있어요. 또, 최대 540MB/s 극강의 전송 속도 제공하는 것도 매력으로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말하기도 했지만, ‘외장’이라 말하면 결국 휴대성을 따질 수 밖에 없죠? 이건 극강의 미니멀리즘을 적용하여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시크한 블랙과 실버의 조화로 초콜릿과 같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진 것도 어필 포인트라 하겠네요.

이게 끝이 아니예요. 충격과 진동에 강한 SSD를 탑재하여 휴대용 기기에 필요한 강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요. 소개되는 내용에 따르면, 6.5피트(1.98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충격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WD의 강력한 보안성을 말할 수 있겠습니다.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고, 기기에 내장된 WD Security 소프트웨어를 통해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어 그 유용함이 큰 모습입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포트와 기기 지원으로 우수한 호환성을 자랑하고, 대용량 및 안정적인 AS를 지원하는 것도 이 제품의 특장점이예요~

끝으로, 현재 WD는 WD 외장 SSD의 빠른 로딩속도를 PS4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자주 들러 정보를 찾아보곤 하는 카페에서 그 정보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 여기에서 확인해 보시고 응모도 해 보세요~ 이 외에 WD 공식스토어 판매사이트 정보는 → 여기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My Passport SSD에 대해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여러 이유에서 외장 SSD를 고민하는 분들 많은 걸로 아는데요. 이런 분들에게 꼭 어울리는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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