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S 사전예약, 비싸도 탐난다면 이렇게!

블로그 또는 유튜브 채널을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지난 21일 1차 출시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아이폰Xs 시리즈. 그 중에서도 맥스(Max) 모델을 구해서 리뷰를 했음을 알고 계실 겁니다. 전작인 아이폰X을 쓰던 입장에서는, 디자인이라던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크게 새로울 것이 없어 감흥이 덜할 수 있지만…

아이폰8을 비롯해 그 전의 폼팩터에서 기존 모델을 이용하던 분들이라면, 아이폰XS 시리즈는 제법 흥미로움이 많은 녀석임에는 틀림이 없을 듯 한데요.

대표적으로, 센서가 커지면서 예전보다 나이진 카메라 성능이라던지, A12 바이오닉 칩을 기반으로 하는 퍼포먼스 등을 꼽을 수 있을 듯 한데.

 
 

이런 이유로,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아이폰XS 및 XS MAX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이 주변에도 꽤 보이더군요.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폰XR 또한 마찬가지라 할 테지만 이는 10월말 출시 예정이라 조금은 소홀하게 다가오기도 한 모습입니다.

아무튼. 지난 글(→ 리뷰)에서도 소개드렸 듯 저 역시 현재 며칠째 아이폰XS 맥스를 경험해 보고 있는데요. 아이폰X을 이용하던 입장에서 인상적인 지점은 크게 3가지입니다.

하나는 크기. 6.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면서 전작 대비 확실히 시원시원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어요. 혹자는 무겁고 휴대에 불편함이 있지 않냐 질문을 주시기도 하던데, 글쎄요.

지난 ‘플러스’ 모델을 써 본 분들이라면 이 녀석에 이런 불편은 크지 않을 것 같아요. 무게는 수치상으로는 분명 무겁긴 한데, 그 중심 설계가 교묘(?)해서 막상 손에 쥐어보면 수치 그대로의 묵직함까지는 전달되지 않은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하나는 ‘컬러’입니다. 지난 아이폰X에 주목을 하다가도, 컬러가 단 2종 뿐이라는 점에서 고개를 돌린 이들이 제법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골드’가 포함되었어요. 여성 분들도 나쁘지 않은 평가를 하는 만큼 기존의 뭔가 딱딱함 분위기에 거리감이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이번 새로운 색상을 선택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끝으로, ‘카메라’ 입니다. A12 바이오닉 칩과 함께 이미지 센서가 전보다 커지면서 사진 등의 퀄리티가 전 보다 좋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실제로 며칠 동안 써 보면서 이런 부분을 조금씩 체감해 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보정으로 심도표현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지점이라 하겠네요.

이처럼, 가격이라는 이슈에 묻히는 경향도 있지만 나름 매력은 분명한 아이폰XS 시리즈. 벌써부터 그 사전예약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도 적지 않게 보이고 있는데요.

여러 번 소개드린 바 있는 ‘국대폰’ 등과 같은 서비스를 체크해 보시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시지원금 등으로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혜택도 분명하지만…

주어지는 보상이랄까. 선물의 수준이 상당해요~ 운이 좋으면 아이폰XS 또는 XR 공기계를 증정받을 수도. 개통방법에 따라 주어지는 사은품과 함께 제주도 여행권 등이 주어지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이게 끝이 아니긴 한데, 다 정리하는게 힘들 정도인지라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애플 아이폰XS 출시일 사전예약 : 바로가기

애플의 최신작 아이폰XS 시리즈에 대한 정보와 사전예약 소식에 대한 궁금증이 있던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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