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7 판매량 기대 이하일 것, 이유는?

KGI 증권 애널리스트 밍치궈의 새로운 리서치 노트를 인용해 나인투파이브맥은 올 가을 출시될 애플 '아이폰 7(iPhone 7)'의 판매량이 2014년보다 낮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았습니다. 전작 대비 그 업데이트 요소가 매력적이 않다는 점이 그 이유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요.

이에 2016년 상위 5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전년 대비 출하량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제조사가 될 것이라 주장하고 있네요.

밍치궈는 최악 그리고 최상의 시나리오를 나눠 각각 애플이 어느 정도 아이폰 출하를 기록할지 예측했는데요. 각각 -18.1%, -11.6% 수치를 보이며 그 어떤 경우라도 작년보다 플러스를 기록하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처럼 분석되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얼마전 시장에 나온 아이폰 SE가 전체 출하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탓이고, 또 하나는 아이폰 7이 갖는 매력적인 셀링 포인트가 많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에 아이폰 7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 이상으로 디자인 측면에서의 변화와 새로운 기능들이 필요하다고 밍치궈는 말하고 있습니다.

Kuo says that he doesn’t see “many attractive selling points for the iPhone 7.” Building on that, he says that the iPhone needs a visual redesign and new commercial features in order to keep attracting customers.

한편, 그는 종전에 소개한 것처럼 2017년에 출시될 아이폰은 앞서 말한 요건들을 충족하기에 대박을 터뜨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네요. 아이폰7s이 될 해당 기기는 아이폰4처럼 전면과 후면에 모두 글라스가 들어가고,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Source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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