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게임 MMORPG 아스트라, 자유도 높은 캐주얼 게임

독특한 재미와 함께 캐주얼한 스타일을 가지면서 게임 순위 상위권에 랭크된 신작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본문ㅁ에서 이야기할 '아스트라' 가 그 주인공인데요. 동화풍의 그래픽과 함께 높은 자유도가 게임의 특징으로 녹아 있어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반전의 매력이 있다는 소문을 접하고 이 녀석에 대한 호기심이 컸는데요. 귀여운 매력으로 여성 유저가 전체의 약 30% 달한다고 알려진 아스트라의 매력이 무엇인지 직접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 그 후기와 함께 독특함이 묻어나는 시스템에 대해 소개드리도록 할게요.

아스트라 후기, 직업추천 의미없는 시스템과 재미

낯설지 않은 MMORPG 장르답게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퀘스트를 받고 그 내용을 완수해가면 되는데요. 각각의 퀘스트 목적지로의 자동이동도 가능해 큰 어려움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요. ▼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아스트라를 이야기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빼 놓을 수 없을 듯 합니다. 캐릭터 자체도 그렇더니 뒤로 펼쳐지는 배경 등 또한 상당히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동화풍 그래픽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중간 펼쳐지는 영상이나 삽화도 그렇고요. ▼

많은 이들이 이와 같은 게임을 시작할 때 어떤 캐릭터와 직업을 선택하는게 좋은지 고민을 하곤 하는데요. 아스트라는 사실 이런 고민이 필요없는 녀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고... 자신의 캐릭터는 누적된 포인트로 공격력 등을 높이고 성석 시스템으로 능력치를 향상시키며 육성할 수 있습니다. ▼

글을 시작하면서 '반전의 매력' 이 넘쳐나는 게임이라는 소문을 들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는 전투장면에서 여지없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수 많은 전투장면 가운데 일부인데요. 얼핏 봐도 스킬 이펙트 등이 엄청난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아기자기한 귀여움이 녹아 있는 그림에서 이와 같은 화려함이 나온다는게 꽤 인상적이더군요. ▼

앞서 제가 이 녀석은 직업추천이 큰 의미가 없다 말씀드렸는데요. 그 이유는 제약 없는 '자유전직' 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자유전직을 말하는 서비스가 여럿 있긴 했지만 그 나름대로 어느 정도 제약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스킬트리를 맞춰야 전직이 된다던지 처럼 말이죠. ▼

하지만 아스트라는 문자 그대로 이용자가 원하는대로 직업을 바꿀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그에 맞는 스킬트리를 구축하는 것 또한 무리 없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와 함께 MMORPG 아스트라에는 또 하나의 차별화된 시스템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 '하우징' 이 바로 그것입니다. ▼

레벨21 에서 진행되는 퀘스트를 마치면 단축키 H 를 통해 하우징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어요. ▼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하우징이라 하면 터를 구입하는 등 현질을 요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스트라는 누구나 퀘스트만 마치면 움직이는 오두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원하는대로 내부를 꾸밀 수도 있고 그 내부에서 층별로 다양한 생산활동을 할 수도 있어요. ▼

개인적으로 하우징 내부에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꽤 흥미롭게 다가오더군요.

이처럼 아스트라는 어지간한 게임과는 차별화 된 시스템과 재미가 녹아 있는 녀석입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니 몰입도 또한 상당하더군요. 높은 자유도는 물론이고 국내 유명 성우들의 더빙 참여 또한 이에 영향을 미치는 듯 했습니다. 평소 캐주얼한 게임 동시에 MMORPG 장르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세요. 색다른 재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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