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가 모델?! 2019년 기대작 트라하 사전예약 프리뷰

넥슨의 신작이라는 설명으로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표현하기 어려운 바로 그 모바일 게임이죠. 트라하(TRAHA)가 사전예약 이틀 만에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실로 엄청난 숫자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이는 역대 신규 지식재산권(IP) 활용 게임 중 최단기간 사전 예약자 수 모집 신기록에 해당될 정도로 엄청난 반응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홍보모델이 토르의 주연배우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죠. 크리스 햄스워스가 발탁되었다고 해서 더 관심을 갖기도 했었는데.. 이런 관심 또한 포털 실시간 검색어 등에서 이미 확인하신 분들도 적지 않을 줄 압니다.

 
 

저 같은 경우 지스타에서 간단히 접해 본 기억이 있어서인지 더 이 녀석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은데요. 트라하가 어떤 특징을 갖는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를 해 보자면..

2019 기대작 트라하는 광활한 오픈 필드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고퀄 그래픽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사막 등과 같은 필드를 특색 있게 제작해 더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도 해요. 특히, 광활한 필드를 채우는 몬스터 또한 그 지역적 특색에 맞춰 독특하고 차별화된 모습을 보인다 하는데요. 이런 몬스터를 마주했을 때 과연 어떤 느낌일지, 그리고 전투를 펼칠 때는 어떤 타격감을 보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이미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트라하는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게임 경우에는 사실 이전에도 이런 부분에서 자유도가 높은 것들이 꽤 여럿 있었지만, 모바일은 관련해서 어느 정도 제약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하지만, 트라하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 좀 더 자유롭고 섬세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어쩌면 이용자들 사이에서 자신이 커스텀 한 캐릭터의 모습을 공유하고 인증하는 재미 또한 상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그 어떤 내용들보다 트라하 속 전투 시스템에 궁금증을 갖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체로 대부분의 게임에서 핵심이 되는 지점인 만큼 더더욱 말이죠.

트라하는 자유롭게 무기를 교체/변경하면서 여러 가지 스킬을 조합해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인피니티 클래스 시스템이라고 하는데요. 덕분에, 클래스에 따른 제약이 심하지 않아 다채로운 전투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어필 포인트로 전해지고 있기도 하네요. 다시 말해, 원거리 타입 그리고 근거리 타입의 무기를 적절하게 활용하며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전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MMORPG 장르에서 전투의 묘미를 극대화하는 건 보스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관련해서는 적절한 수동 컨트롤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도 한데, 하루빨리 이런 경험들을 직접 해보고 싶네요.

이와 같은 특징을 가진 트라하는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간단한데요. 참여자 전원에게는 여행자의 의상 상자가 주어진다고 하네요. 추가로, 구글 플레이에서 신청하는 분들께는 재화 상자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특히, 놓치지 말아야 할 내용들이 있어요. ‘레다의 인증’과 ‘레다의 선택’ 이벤트인데요. 매일 2회까지 참여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 어지간하면 놓치지 말고 참여하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사전예약 / 페이스북 / 인벤

캐릭터명 선점은 3월 21일, 정식 서비스는 4월 18일로 알려져 있는 ‘트라하’, 이 녀석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가 있으면 정리해서 소개해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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