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PC MMORPG 아스텔리아 프리뷰

정통 MMORPG 스타일을 표방하는 ‘아스텔리아’가 드디어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는 12월 13일 OBT가 진행된다고 하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타겟팅 형태의 클래식한 인상을 전하는 게임이 최근에는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아스텔리아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 모습입니다.

이런 분들께서 참고하시면 기사가 며칠전 인벤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미디어 공동 인터뷰에 대한 이야기는 → 여기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고, 이 글에서는 특정 던전을 통해 엿볼 수 있는 아스텔리아에 대해 내용을 풀어볼까 합니다.

아스텔리아에는 아스텔이라 불리는 전략적인 요소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 육성 중간 단계에서 방문할 수 있는 던전임에도 제법 난이도가 있는 느낌입니다. 아차 하는 순에 전멸할 수도 있다 하는 걸 보면 말이죠. ▼

이미지 : 인벤

난이도가 있다는 건 그만큼 파티를 구성할 때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많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대 4인으로 구성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탱커와 힐러는 기본일테고, 딜러 구성에 따라 부족한 부분은 소환수인 아스텔로 어느 정도 보완을 하면서 플레이를 이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스텔은 개인당 최대 3개까지 소환할 수 있지만 2개 이상을 소환할 경우 자동 회복되는 소환력 소모량을 감당하기가 벅차다고 하네요. 그러니 평소에는 1개, 급박할 때는 2개를 적절히 쓰는 게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소개된 체험기를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힐러의 존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어요. 버프와 힐을 맡고 있기에 더더욱 말이죠. ▼

이미지 : 인벤

앞서 말한 것처럼, 필수라 판단되는 캐릭터가 분명 있지만 파티를 구성하다 보면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을 터. 그럴 때 ‘아스텔’을 어떻게 소환해서 활용하느냐가 던전 등을 즐길 때 핵심이자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여러가지 스타일로 같은 퀘스트라도 다양한 돌파가 가능해 더 재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한편, 아스텔리아에는 5개의 직업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탱커 타입을 선호하긴 하는데요. 해당 게임에서는 힐러 역할의 중요성 등을 따졌을 때 스칼라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스치네요. ▼

아마도, 이런 분명한 캐릭터 등에 대한 게임스타일은 정통 MMORPG를 강조하는 부분과 일맥상통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정통 MMORPG라 하면 RPG의 고유한 의미에 맞게 탱,딜,힐의 역할 구분을 하고, 그 바탕 위에서 협력 플레이를 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라 할 텐데 이런 부분을 잘 충족하는 느낌입니다.

앞서 링크로 대신한 인터뷰를 보면, 역시 이를 가늠해볼 수 있는데요. 역할분담의 취지를 가장 잘 살리기 위해 클래스 구분과 타게팅 방식을 아스텔리아에 접목했다고 하는데, 하루 빨리 그 특징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네요. ‘유저들의 성장 노력을 배신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어떤 걸지 궁금하고 말이죠 ^^

이 같은 특징을 가진 아스텔리아는 위에서 말했듯 오는 12월 13일 OBT를 시작합니다. 사전캐럭터 생성도 12월 7일부터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를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다 하는 분들은 지금에도 사전예약은 가능해요. ▼

참여자에게는 부족함 없는 보상이 주어지는데요. 무기한으로 이용 가능한 흰색 말과 함께 코발트블루 로타 스킨이 지급됩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혜택이 있으니 → 여기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또, 껨생술집이라 하여 RPG 하면 다들 아실만한 ‘그’분들을 모시고 토크가 펼쳐지는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네요. 포세이든, 뽀대나는공주, 데저트이글, 카게, 영웅, 검성의보스 등 소위 지존 또는 네임드라고 불리던 유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MMORPG 세계의 흥미로운 썰을 풀 예정이라고 합니다. MMORPG 게이머라면 이런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

끝으로, 아래는 아스텔리아 시네마틱 영상이예요. 감상해 보세요~ ▼

 
 

지금까지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정통 PC MMORPG 아스텔리아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기회가 되면 추후 또 다른 내용으로 이 게임을 다뤄보도록 할게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LiveREX유튜브구독
☞ 이 글은 LiveREX 의 동의없이 재발행/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License] 를 참고하세요!
Facebook Comment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