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도 강한 성능 자랑하는 소니 미러리스 A6000

대부분의 미러리스 카메라가 어두운 곳에서는 AF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니 A6000 은 관련하여 기존 제품들에 비해 훨씬 향상된 성능을 발휘하는데요. 

이전에도 몇 차례 소개한 바 있지만 이 녀석은 ISO 25600 으로 어두운 실내는 물론 야경 촬영시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BIONZ-X 이미지 프로세서와 갭리스 온칩 방식의 렌즈구조로 모든 빛을 효율적으로 수광하여 고감도 & 저노이스 실현이 가능한 것이죠.

이에 본문에서는 어둠에서도 준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소니 A6000 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샘플로 살펴 본 야간 성능

앞서 언급한 것처럼 A6000 은 기본적으로 야간에서도 꽤 양호한 수준의 AF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이 녀석을 한 때 애용했던 이유가 바로 최고수준의 AF 때문이었는데요. 이전까지의 미러리스 제품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는 수준이예요. ▼

그런데, 포커스를 잡는 것과는 별개로 저조도 환경에서 촬영을 하다보면 아무리 조심하고 집중해서 찍더라도 미세한 흔들림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야경을 담거나 할 때는 이런 부분이 더더욱 아쉽게 다가오곤 하는데요. ▼

다른 소니 제품들에도 포함된 기능이긴 하지만 A6000 에서도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어두운 곳에서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바로 아래 이미지들처럼 말이죠. 어떤가요~ 마치 삼각대를 두고 찍은 것 같은 느낌이죠? 하지만 이는 위에서 말씀드린 촬영모드로 담은 샘플들입니다. ▼

1:1 크롭한 이미지를 보시면 동일한 풍경을 담더라도 어떤 차이가 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실 겁니다.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되는데... 우측의 이미지가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을 이용한 것입니다. ▼

야경 촬영 이야기가 나와서 간단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S모드' 선택 후 셔터스피드를 장시간 설정하면 자동차 불빛 등이 꽤 멋지게 연출되면서 일반적인 컷과는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단, 이 촬영방식은 꼭 삼각대 등을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

A6000 은 칼이사(SEL24F18Z)는 물론 SEL1670Z 등 다양한 렌즈와 조합하여 이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카메라 본체의 성능과 함께 각각의 렌즈가 갖는 특성을 통해 최상의 화질 구현 혹은 밝은 조리개로 멋스러운 아웃포커싱 등 여러가지 상황에 알맞은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데요. ▼

아래는 A6000과 칼이사, 그리고 SEL1670Z 를 통해 촬영한 샘플 사진들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틈틈히 담은 것들인데요. 어느 정도 퀄리티를 보이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지금까지 APS-C 타입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는 렌즈 교환형 카메라 중 최고급 화소를 자랑하는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도 준수한 AF 성능을 발휘하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평소 야경 등을 자주 찍는 분들이라면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과 같은 유용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시면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편리하고 활용도 높은 기능이 잘 녹아있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께 유익한 내용이었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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