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T맵’으로 우리동네 마을버스 도착정보 확인하자

'T맵', 실시간 마을버스 도착정보 제공

- 'T맵', 서울시내 215개 마을버스 전 노선 실시간 도착 및 노선정보 제공
- 환승, 대기시간까지 고려한 최적의 대중교통 길안내 서비스 이용 가능
- 빠른 길, 대중교통 및 주변정보 검색 등 원스탑(One-Stop)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로 자리매김

 # 이용사례 :
 서울시 은평구에서 강남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 나행성(가명, 28세)씨. 그는 매일 아침 'T맵' 으로 집에서 회사까지의 대중교통 경로를 확인하고 집을 나선다.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마을버스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바쁜 출근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제 마을버스를 포함한 서울시내 모든 버스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T맵' 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SK플래닛(사장 서진우, www.skplanet.co.kr)의 ‘T맵’(www.tmap.co.kr)이 서울시내 215개 마을버스 전 노선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반영한 대중교통 길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T맵' 은 지난 4월부터 서울지역 광역, 간선, 지선, 순환버스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마을버스 운행정보 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서울지역 모든 버스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SK플래닛은 밝혔다.

이로써 'T맵' 사용자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버스, 지하철, 택시 경로를 한번에 검색하고, 최적의 대중교통 이용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SK플래닛 김장욱 오픈소셜사업부장은 "1,460만 여명의 고객이 사용하는 'T맵' 은 운전자를 위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뿐 만 아니라, 대중교통정보 및 주변정보 등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탑(One-Stop) 위치기반 정보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시간 버스 도착정보를 반영한 서비스는 'T맵' 최신 버전(3.2.7버전) 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SK플래닛은 서울 이외 지역의 대중교통 도착 정보를 순차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T맵' 은 이동통신사에 관계 없이 안드로이드, iOS 스마트 기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SK플래닛 'T스토어', 구글 '플레이마켓', 애플 '앱스토어' 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 본 포스팅은 개인적으로 전달 받은 보도자료를 그대로 소개한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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