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 첫 보도사진 유출, 특징 살펴보니

누군가는 새로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또 다른 누군가는 달라질 맥(Mac) 컴퓨터를 기대하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애플 신제품 발표회에 주목하고 계실 줄 압니다. 저 역시 그 중 한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전자에 해당되는 이 가운데는 이번에 공개될 ‘아이폰7’이 정말 소문 그대로의 디자인을 담을지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을 듯 한데요.

몇 시간만 있으면 정확히 알 수 있는 정보지만, 보도사진이 미리 유출되어 그 답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된 모습입니다.

지난 6일(현지시간) The Malignant는 트위터를 통해 애플 아이폰7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전반적인 인상은 전작인 아이폰6s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그대로 좀 더 커진 후면 카메라 적용과 사라진 3.5mm 이어폰 단자, 테두리 부분에 자리한 안테나선 등에서 차이점이 엿보입니다.

일부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아무리 봐도 보도사진처럼 보이지 않는다며 의심어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mystery solved. It's a snapshot of video presentation for China's event.

The Malignant는 중국 이벤트에 쓰일 비디오 프리젠테이션을 촬영한 것이라 설명하며 그 진위여부에 대한 논쟁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한편, 이 외에도 아이폰7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베트남 사이트 Zing.vn은 이번 모델의 것으로 추정되는 방수를 위한 고무실링 처리된 유심 트레이를 소개하며 관련 소문에 대한 신빙성을 높였고, 4톤 플래시가 적용됨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폰7 시리즈가 4K 60fps를 지원한다는 이야기도 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실제로 발표될 녀석은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이 모든 궁금증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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