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WI-C300 사용기

일상에서 자유롭고 가볍게 쓸 만한 이어폰을 찾는, 그리고 합리적인 쓸 만한 블루투스 기반 제품을 찾는 분들께 꼭 어울리는 녀석으로 WI-C300을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일상 속 언제 어디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어 꽤 쓰임새가 좋은 녀석이라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직접 써 보며 느낀 소감 등을 정리하며 그 후기를 다뤄볼까 합니다.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지금부터 훑어보도록 할게요.

저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이 녀석을 접한 상당 수의 이들이 공통되게 말한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과 색감인데요. 소니 제품군이 그 외형이나 컬러감에서 좋은 인상을 전하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여러 카테고리에서 비슷한 평가를 받곤 하는데요. ▼

WI-C300 이어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블루를 체험하고 있지만, 레드 / 화이트 / 블랙 또한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전합니다. 뜨거워지는 시즌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지금 쓰고 있는 파란색이 가장 마음에 들긴 하지만... ^^

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 녀석의 가장 큰 매력 가벼운 무게에서 찾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스펙 기준 약 15g 정도의 가벼움을 갖고 있는데요. ▼

이 덕분에 장시간 착용은 물론 조깅 등 운동을 할 때도 안정감이 있는 착용이 가능해 그 쓰임새가 더 좋게 다가오는 듯 했습니다. ▼

특히, 넥 타입이긴 하지만 가벼운 특징 덕분에 목에 부담이 없다는 점도 인상적인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무게를 강조하다 보니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는데요. 엄밀히 따졌을 때 해당 모델은 스포츠를 위한 타입은 아닙니다. 일상에서 일반적으로 쓰기 위한 용도죠. ▼

그 말인 즉슨, 흔히 마주하는 생활 속 다양한 공간(카페, 대중교통 등)에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주는 매력이 크게 작용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경량 / 초소형이라 휴대 자체가 간편하다 보니 어디든 부담없이 들고 다니며 쓸 수 있고 말이죠. ▼

저 같은 경우 주로 이동을 하는 시점에 이 녀석을 이용하곤 했는데요. 가방을 따로 보관해야 하는 기차 등과 같은 공간에서도 주머니에 넣고 쓰기에 좋아 유용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블루투스 기반 제품을 말할 때 마다 수 없이 강조한 것처럼, 스마트폰과 연동 시 빠르게 페어링을 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을 높이는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NFC 지원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각각 쓰다 보면 그 차이를 분명히 체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지금까지 생활 속에서 부담없이 쓸 만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분들게 꼭 어울리는 제품으로 소니 WI-C300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무릇 소리를 전하는 것이라면 사운드 성능에도 궁금증이 크실 수 밖에 없을 텐데요. 해당 브랜드가 선보인 고급형과 비교하면 다소 뒤쳐짐은 있지만 그 수준 자체가 부족하게 다가오거나 하지는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WI-C300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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