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린터 마미포토 복합기 MG7790 사진상자 만들기

요즘 셀프인테리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다루게 되네요. 지금까지는 주로 특정 제품을 구매해 이를 원하는 곳에 전시하는 과정을 소개했는데요. 이번에는 이와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 접근을 해 보려 합니다. 문자 그대로 셀프 인테리어로, 자신이 직접 원하는 것을 제작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다뤄보려 하는데요.

평소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사실 이미 여러차례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낸 바 있죠? 그 중심에 있던 것이 바로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복합기 MG7790 모델인데요. 이 글에서도 이를 사용해 무언가를 제작해 보려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사진 상자를 만들어 조금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팁 등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그 동안 몇번이나 강조했던 부분이긴 하지만,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MG7790’ 모델은 단순히 복합기로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 뿐만 아니라 출력된 결과물이 보이는 화질에서 상당한 강점이 있습니다. ▼

이와 같은 장점은 일반적인 인쇄는 물론이고 본문에서 다룰 종이공예에서도 상당히 어필이 되는 지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만드는데 퀄리티가 떨어진다면… 생각만 해도 시도조차 하기 싫어지네요 ^^;;

직접 프린트를 하며 무언가를 제작할 때 활용하면 좋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익히 몇차례 알려드린 크리에이티브 파크가 그것인데요. 세계 유명 작가들의 종이공작 콘텐츠도 활용할 수 있어 그 쓰임새가 더 좋다 하겠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글을 시작하며 말한 것처럼 색다른 연출을 위한 사진상자를 만들어 보고자 아래 보이는 녀석(출처)을 선택했어요~ ▼

종이공예 등을 할 때면 일반 A4 용지 보다는 전용지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두께 등에서 차이가 있어 완성품의 내구성에서 차이가 크거든요. 이런 부분도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

각설하고, 사진상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서비스 등지에서 양식을 받고 인쇄를 해줘야 합니다. 그 절차에 인쇄품질 등을 지정할 수 있는데요. 최고품질로 설정하고 진행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

아래는 이런 과정을 거쳐 출력이 진행 중인 모습인데요. 나온 결과물을 보고 있자니 그 품질이 가히 우수함을 확인할 수 있네요. 색감 등 색바램 없이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

이제부터는 가위와 칼, 풀, 테이프 등을 적절히 써 자르고 붙이고를 반복해 주면 됩니다 ^^;;; ▼

붙이는 면적이 넓은 경우에는 풀만 있어도 크게 문제가 없는데요. 만약 풀로 부착력에 부족함이 있다 싶을 때는 유리 테이프를 이용해 보세요. 그럼 더 단단하게 고정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덧붙여, 예전에도 몇번 팁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전용지를 접을 때는 단순히 손가락 힘을 이용하는 것보다 칼날 뒷면으로 살짝 긁어준 다음 접으면 더 수월합니다. 평소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만들기를 많이 하다 보니 요령이 생긴건데 이럴 때도 꽤 요긴하더군요. 참고하세요~ ▼

이런 과정을 통해 제작한 사진상자입니다. 직접 만든 덕분에 뭔가 더 정감가는 인상이기도 한데요. ▼

출력물을 아래와 같이 두고 활용하니, 일반적인 것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가지면서 소소하지만 포인트가 사는 인테리어로도 쓰임새를 갖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마미포토 MG7790으로 셀프인테리어 포인트 가운데 하나가 될 사진상자 만들기 방법 그리고 이에 도움이 될 서비스와 팁 등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직접 공간을 꾸미는데 관심이 많은 분들, 남들과는 다른 표현에 집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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