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모듈러 노트북, 기존 노트 불만 지우다

‘요즘 누가 필기를 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를 하느냐에 따라 그 차이가 확연히 갈린다는 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다들 쉽게 짐작하고 계시리라 생각되네요. 실제로 주변 지인의 경우에는 하루에 필기를 통해 메모를 해야 하는 양만 해도 A4 용지 10여장은 기본이라 하는데요.

이처럼 사무를 보는 이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 또한 평소 필기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좀 더 효율적인 노트 관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펀딩 중에 있는 ‘세계최초 모듈러 노트’는 기존 노트의 단점을 적극 해소한 녀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 필기를 할 때 경험을 떠올려 보면, 쓸 수록 양쪽의 높이가 달라져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있고, 필기를 하며 바인더에 걸리거나 하여 글자를 제대로 쓰는데 어려움이 있던, 그런 기억이 누구나 한번쯤 있으실 겁니다.

모듈러 노트북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간편하게 쓰고, 정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이 같은 특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위 움짤에서 확인할 수 있듯, 좌우가 모두 평평하고 따로 담을 수 있어 기존 노트의 번거로웠던 쓰기와 스케치, 휴대를 간편하게 한다는 점에서 그 매력이 크다 하겠습니다.

이런 이점에 디자인 또한 깔끔하여, 해외 킥스타터 클라우드 펀딩에서 한화로 약 1억 4천만원을 받은 바 있는 모듈러 노트북. 앞서 말했듯 현재 국내 와디즈를 통해 한번 더 소개되며 펀딩을 받고 있는데요.

→ 꼭 필요했던, 세계최초! 모듈러 스마트 노트북 : 바로가기

오는 4월부터 실제 제품이 배송될 예정이라 합니다. (글 발행 시점 기준으로) 아직까지는 후원 기회가 있는 만큼 관심있는 분들은 이를 통해 빠르게 유용한 제품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끝으로, 좀 더 도움이 될까 싶어 첨언을 하자면, 이 제품은 각 면에 50장 즉 양쪽 최대 100장의 용지를 담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한데요. 이 속을 채울 속지는 → 여기에서 양식을 받아 인쇄하여 사용하셔도 됩니다. 단순 A4 용지를 써도 되지만 특정 성격에 맞는 속지가 필요한 분들은 이를 참고해 보세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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