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RPG 테라M 무과금 공략, 올렌더 스킬트리

무슨 길 설명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올 하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녀석이죠. 지난 지스타 2017 당시에도 이 녀석에 대한 이야기를 여럿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 기간부터 양대마켓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더니, 출시 직후에는 6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등 문자 그대로 하반기 모바일 MMORPG를 평정하고 있는 ‘테라M‘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즐기고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논타겟팅 전투 그리고 파티플레이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이 더 없는 포인트로 다가왔는데요. 좀 더 깊이있는 썰은 차차 정리하도록 하고.

이 글에서는 이를 시작하며 궁금해 하실 만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라M(→ 구글플레이)을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이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 일 겁니다. 대부분이 엘린 사제에 집중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 테라M에는 과거부터 파티 플레이에 필수로 꼽히는 녀석이 있습니다. 흔히 귀족 직업이면서 테라의 꽃이라 말하기도 하는 창기사 올렌더 투르칸이 바로 그것입니다. ▼

저 또한 오래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소개드린 것처럼, 큰 고민없이 곧장 이 녀석을 선택했고 바로 육성 중에 있는데요.

장르에서 짐작할 수 있듯, 기본적인 플레이 방법은 굳이 소개드리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워낙 익숙한 방식이기도 하여 누구나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테니 말이죠~ ▼

앞서 잠깐 언급한 것처럼 원작의 실시간 파티플레이와 직업별 역할 구분이 뚜렷한 점, 물약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을 통해 각 딜탱힐 파티역할 수행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오는 점을 타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된 부분으로 꼽을 수 있을텐데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이처럼 차이를 강조하진 않아요. 동 장르에서 많이 접하던 스타일을 담아 장비를 강화하고 승급함으로써 좀 더 강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많은 분들게 낯익은 장면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다만, 테라M은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그에 따라 ‘특성’을 하나씩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녹아 있는데요. 어떤 항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직업이라 할지라도 전혀 다른 성격의 캐릭터가 되는 만큼 나름대로 자유도도 갖춘 육성이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

‘룬’을 이용한 성장 또한 비슷한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13레벨 이상을 달성하면 독립군 보급기지를 시작으로 일반던전 파티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좀전에 말했던 것처럼 파티역할 수행의 중요성을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창기사 올렌더에 대한 필요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도 했는데요. 대부분의 던전에서 순식간에 매칭이 잡히는 모습은 가히 인상적이더군요~ 레벨이 낮더라도 말이죠. ▼

참고로, 테라M 창기사 올렌더는 탱 특성상 방어력이 좋은 것은 기본이고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어 더더욱 물약이 없는 시스템에서 빛을 발하는 재주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이 덕분에 컨트롤 등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더라도 웬만한 사냥은 크게 무리가 없더군요~

다만, 수차례 관련 콘텐츠를 즐겨보니 파티 플레이를 함에 있어 (중후반에 가면 좀 더 갈고 닦아야겠지만) 포획 / 방패연타 / 도발 기술을 적절히 활용하며 숙련도를 높이는게 해당 직업을 육성하는 이들이 핵심되게 익혀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

말이 나온 김에 간단히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자면… 테라M 올렌더 스킬트리 즉 이 녀석은 어떤 스킬에 집중적으로 포인트를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

곳곳에 소개되는 내용을 살펴보니, 가장 먼저 마스터해야 할 것으로는 ‘방패연타’가 꼽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연속공격(일반공격)과 도약공격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여럿 보이더군요. 그 이후에는 궁극기를 올려주고 말이죠.

현재는 저 또한 이를 중심으로 스킬트리를 올리고 있는데요. 좀 더 효과가 좋은 내용을 찾게되면 관련된 내용 또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녀석을 즐기며 과금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물론 결제를 통해 좀 더 빠르게 강한 캐릭을 만들 수 있음은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무과금이라 해서 빠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소가 없는건 아니예요. ▼

투자한 만큼은 아니겠지만, 업적 단계 승급과 매일 주어지는 핫타임 & 부스터를 적절히 활용하면 무작정 시간을 들이는 것 보다는 좀 더 효율적인 성장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테라M은 리니지2 레볼루션 한 서버 수용 인원의 10배를 수용할 수 있어 대기열이 심하지 않고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는데요. 서버 수용인원이 많아짐에 따라 활발한 파티매칭이 가능하고, 망서버가 될 확률이 낮아지는 대목은 긍정적으로 볼 만한 점이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 계속해서 이를 즐길 이용자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혹여 테라M 선점코드 사용방법이나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이벤트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 공식카페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를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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