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똑딱 소리조차 거슬린다, 무소음 시계 없나?

어느 가정에나 하나쯤 있는 것이 바로 ‘시계’죠? 대부분 인테리어 효과까지 노려 심미적인 녀석을 구하곤 하지만 누군가는 이에 더해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까지 거슬려 이런 소음이 없는 녀석을 고민하곤 하실 겁니다.

흔히 말하는 디자인이 잘 빠진, 동시에 앞서 말한 상황에도 꼭 어울리는 녀석이 있어 소개를 드려볼까 합니다. 그 어떤 공간에서도 어우러짐이 좋은, 멋스러움까지 안기는 키발딘 LED 시계 Only Clock이 바로 그것인데요. 어떤 모습을 갖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조용하면서 예쁜, 키발딘 디자인 LED 시계 Only Clock 후기

이 녀석은 크게 3가지 컬러 조합을 옵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블랙&블랙을 골라 보았는데요. 패키지 포장은 색상과 상관없이 보시는 것과 같은 모습을 갖는 듯 하더군요. ▼

이를 개봉하면, 이미지는 따로 담지 않았지만 시계 본체와 각종 구성품이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0V 뿐만 아니라 국내에 맞는 220V 어댑터도 함께 제공되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아래 보이는 제품이 바로 키발딘 LED 시계 온리 클락(Only Clock)입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여느 유사 녀석들과 달리 독특한 모양새를 가짐을 알 수 있는데요. 테두리만 덩그라니 남겨져 어딘가 휑~한 느낌도 안기지만 그만큼 인테리어 효과는 큰 인상입니다. ▼

아래쪽을 보면 2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이를 이용해 시간과 알람을 설정할 수 있어요. ▼

  • 시간 : 왼쪽 버튼(모드), 오른쪽 버튼(단위)
  • 알람 : 왼쪽 버튼(단위), 오른쪽 버튼(모드)

    이해를 돕고자 좀 더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시간을 맞추는 경우 먼저 왼쪽 것을 길게 눌러 줍니다. 그럼 LED가 깜빡이게 되는데요. 이 때 우측 버튼으로 ‘시간’을 먼저 맞춰주면 되요. 그리고 다시 좌측을 누른 다음 오른쪽 것으로 ‘분’을 설정해 주시면 끝. 어렵지 않죠?

    키발딘 LED 시계 Only Clock은 탁상용은 물론 벽걸이로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공간 곳곳을 잘 살려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겠네요. ▼

    혹시나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뒷면 모습도 살짝 첨부해 드려요. ▼

    제공되는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곧장 이를 이용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여기서 한가지 아쉬움이 스쳤는데요. 배터리가 들어가며 무선이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 ▼

    물론, 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누군가는 배터리 교체가 아니라 더 좋다 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참고로, 기본 제공되는 전원 케이블이 5m 길이라 웬만한 높이는 무리없이 지원해요.

    위에서 설명한 방법을 통해 시간을 맞춘 모습이예요. LED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좀 더 눈에 잘 들어오는 효과도 있는 듯 싶네요. 글을 시작하며 말씀드린 것처럼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 등이 전혀 없어 조용한 활용이 가능한 것도 눈길을 끕니다. ▼

    아래쪽으로 보이는 2개의 시계 모양 아이콘은 오전/오후 구분과 알람 설정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봉된 설명서를 참고하시면 어렵지 않게 숙지하실 수 있어요. ▼

    끝으로, 아래는 제품 소개 페이지에 전해지는 이를 배치한 장면이 담긴 이미지 중 일부예요. 어떤 느낌을 주는지 확인해보세요~ ▼

    지금까지 독특하면서 미려한 디자인, 정숙함 등을 담은 키발딘 LED 시계 온리 클락(Only Clock)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인테리어를 고민하면서 남들과 다른, 개성있는 포인트로 시계를 염두해 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녀석을 후보군에 두고 살펴보심은 어떨까 싶네요. 이 제품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 얼리어답터 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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