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포토와 함께 하는 종이공예

평소 마미포토 시리즈에 대한 활용법 관련 내용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를 통해 직접 종이공예가 가능함을 알고 계실 겁니다. 실제로 지난 2월 이를 활용해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만들로 남다른 정성을 담는 것이 가능함을 소개드린 바 있는데요.

꼭 선물을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크리에이티브 파크(Creative Park) 사이트를 이용하면 세계 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종이공작 콘텐츠를 활용해 원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우연히 자녀와 에펠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문득 이 녀석이 떠올라 관련된 작업을 진행해 보았는데요. 지금부터 그 방법과 일련의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읕 팁 등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종이인형 에펠탑 만들기

수차례 알려드린 것처럼 마미포토 TS5090 모델은 가정에서 관련된 작업을 함에 있어 부족함 없는 후보지가 될 만한 녀석입니다. 부드럽고 개성있는 색감, 멋스러운 느낌의 디자인 등 겉으로 풍기는 인상은 물론이고 그 속에 담고 있는 기능과 성능면에서도 준수함을 뽐내거든요. ▼

일반적인 인쇄는 기본이고 종이공예 등을 할 때면 특히나 출력물의 품질이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요. 해당 모델은 잉크젯 프린터 기준으로 세계 최대 화소인 9600x2400dpi 상당의 초고화소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는 재주를 갖고 있습니다. ▼

게다가 최대 300년까지 색감을 보존한다고 하니 그 유용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 않나 판단되네요.

본론으로 돌아와, 글을 시작하며 말한 것처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TS5090 이용자는 크리에이티브 파크(→ 바로가기)를 통해 종이공작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카드’를 비롯해 상자, 사진 소품, 각종 유명 건축물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전에도 소개드린 것처럼, 이를 위해서는 종이접기를 위한 전용 용지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

앞서 말했듯 저는 ‘에펠탑’을 찾아 해당 서비스를 둘러보게 되었고, 아래와 같은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한눈에 봐도 뭔가 멋스러움이 전해지지 않나요? ^^;; ▼

사뭇 난이도가 높아보여 이걸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걱정이 앞서는 분돌도 많을텐데, 제공되는 설명서 등을 참고하면 큰 어려움 없이 완성품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하지만, 혹시나 실수하는 분이 계실까 싶어 짚고 넘어가자면… 인쇄는 ‘가로모드’로 진행하되 인쇄품질은 최고 수준으로 높여주면 좀 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

아래는 에펠탑 공작을 위해 출력한 것인데요. 한눈에 보더라도 고퀄리티임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자녀와 이야기를 나누다 떠오른 소재인 만큼, 가족과 함께 이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아무래도 아기자기한 요소가 많아 손이 많이 가긴 했지만, 아이가 재미를 붙여 끝까지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

참고로, 접기 과정에서 알아두시면 좋은 팁이 하나 있는데요. 전용지가 일반 A4 용지보다 두께가 있는 편이라, 그냥 손으로 눌러 무작정 접는 것 보다는 커터칼의 등쪽으로 점선을 한두번 긁은 뒤 접으면 좀 더 깔끔하게 수월하게 작업을 이어가실 수 있어요~

어린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씩 부착하다 보니 어딘가 엉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함께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성취감 그리고 나름대로 교육적인 이점도 챙길 수 있다는 부분이 마미포토 종이공예의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

지금까지 포토프린터 마미포토로 종이공예를 하는 과정과 그 속에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그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은 TS5090 등과 같은 제품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듯 싶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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