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 초청장 발송, 손에 쏙 들어가는 대화면 강조

2017년은 흔히 말하는 스마트폰 메이저 제조사에 중요한 한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매년 그렇다 해도 과언이 아니긴 하나, 전년도 행보를 고려해 보면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 주자들은 더더욱 사활을 걸고 임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요.

그 가운데 특히나 차세대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클 LG전자는 이번 MWC 2017에서 전략 스마트폰 G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7일 오전(한국시간) 초청장을 통해 ‘LG G6’가 어떤 특징을 갖는지 간단하게 그려냈는데요. 제품을 손에 쥐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크기와 전면부를 꽉 채우는 대화면을 강조하는 모습이네요.

‘손에 쏙 들어가는 대화면(Big Screen That Fits.)’이라는 문구가 이를 대변한다 할 텐데요. 디스플레이 모서리에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담았고, 화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묘사하지 않고 있어 G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도 높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LG G6’는 18:9 비율 화면으로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LG전자는 5.7인치 QHD+(1,440X2,880) 디스플레이를 ‘풀비전(FULLVISION)’으로 명명했는데요. 그만큼 생생하고 역동적인 화면을 구현한다는 설명도 더하고 있네요.

히트파이프를 담아 발열을 낮춘 것은 물론 여러가지 극한 테스트로 안정성 등에도 만전을 기했다 하는 LG G6, LG전자의 2017년을 책임질 해당 단말은 오는 2월 26일 낮 12시(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산 호르디 클럽(Sant Jordi Club)에서 공개됩니다.


 Sourc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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