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테클라스트 Tbook 11, 관심 높은 이유

불과 몇년전만 해도 중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제조사의 제품들은 국내에서 기피 대상 1순위로 꼽히곤 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이런 편견이 사라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고가의 프리미엄급 제품군에 비하면 물론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가격 대비 성능 측면에서 남다른 매력을 발휘하며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카테고리에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투인원 태블릿PC 또한 마찬가지라 할텐데요. 윈도우10과 안드로이드 즉 듀얼 운영체제를 담고 있는 '테클라스트(Teclast) Tbook 11'을 대표적으로 떠올릴 수 있겠습니다. PC, 모바일 등을 모두 고려했을 때 국내에서 가장 대중화 된 운영체제가 바로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인데요. 이 둘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건 생산성은 물론 엔터테인먼트에도 장점을 갖는다 생각할 수 있겠네요. 그만큼 그 활용도가 높은 이점이 있다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 녀석에 대한 리뷰나 후기를 보면 이 부분을 높이 평가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테클라스트 Tbook 11이 담고 있는 스펙 또한 그 가격을 감안하며 크게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요즘은 노트북을 대신해 간단하게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생산성이 확보된 태블릿PC를 대안으로 이용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만 해도 블로그를 통해 관련된 활용에 대해 몇차례 소개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우리나라 특유의 웹 환경 탓에 다른 플랫폼을 담은 기기는 필요한 무언가를 원활하게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꽤 존재합니다. 다른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앞서 말한 이런 이유 또한 MS 서피스프로4 등이 인기를 얻는데 영향을 미쳤다 할텐데요.

윈도우10을 담고 있는 '테클라스트 Tbook 11'는 서피스프로 정도의 성능을 요하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원하는 목적만 이루면 되는 분들에게 부족함 없는 대안으로 선택될만 하다 하겠습니다.

전용 도킹 키보드로 노트북처럼 이용할 수 있으니 더더욱 말이죠.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 갖는 단점으로 매번 손꼽히는게 바로 '앱' 활용 측면에서 타 플랫폼 대비 부족함이 많다는 점입니다. iOS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그것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가 되실텐데요. 테클라스트 Tbook 11은 듀얼 운영체제로 이런 아쉬움도 나름대로 보완한 인상이네요.

이처럼 많이 쓰이는 OS가 갖는 친숙함 및 경험에, 필요한 것을 진행하는데 제약을 줄여주는 특징이 '테클라스트 Tbook 11'의 매력을 드높인다 하겠습니다.

핵심되는 특징을 바탕으로 이 녀석이 매력적인 이유를 살펴보았는데요. 동영상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 하는 분들은 아래 첨부한 것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싶네요.

 

테클라스트 코리아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한동안은 이 제품에 대한 재입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직구 등을 고민하시게 될텐데요. 글을 준비하며 살펴보니 기어베스트에서 250달러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좀 더 팁을 드리자면.... ➥ 여기에서 쿠폰(tbookko)을 같이 먹이면 더 저렴한 159달러에 이 녀석을 구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한시적이긴 하지만 말이죠. 관심있는 분들은 체크해보세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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