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 OBT 플레이 후기

‘와~ OBT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린 게임이라니…’,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다 문득 로스트아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나온 한마디 입니다. 지난 7일, 블로그를 통해서도 여러차례 소개드린 바 있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의 OBT가 시작되었죠?

소개되는 내용에 따르면, 오픈 후 수시간여 만에 동접자 수가 25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하는데, 이는 이 서비스가 올해 그 어떤 게임 보다 주목을 받는 기대작이라는 분명한 방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워낙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어서 예상했던 것 보다 어려움은 있었지만 저 역시 로스트아크를 직접 플레이 해 봤는데요. 그 후기 등을 간단히 전해드릴게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 같은 경우 캐릭터 사전생성 당시 ‘바드’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워낙 많이 접했다 보니 큰 고민 없이 ‘마법사’를 선택했었는데요. ▼

캐릭터 자체의 미려함은 더 말할 것도 없을 거 같고, 시작과 동시에 마주하게 된 배경지(여왕의 정원 등)의 그래픽을 보고 있자니… 그 고퀄이 가히 압권이라는 생각이 절로 스쳤습니다.

프롤로그는 건너뛰기도 가능한데요. 스토리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보상을 얻고자 한다면 그대로 즐겨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흔히, 바드를 힐러라는 직업으로만 판단을 해서 공격 측면에서 부족함이 크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우선 필드를 돌면서 느낀 바로는 이는 기우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

커뮤니티 등을 둘러보니 여러 정보를 벌써부터 접할 수 있었는데요. 컨빅션 코어로 보호막을 걸고, 스티그마 기술로 몬스터가 뭉쳐져 있는 곳을 지정, 이후 빛의 광시곡 등을 적절히 조합하면 순식간에 몰이사냥이 가능한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이 밖에도 여러가지 스킬 조합이 가능할테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구성을 알아두시면 레벨을 빠르게 올리고 육성하는데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되네요.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듯, 이런 류의 서비스를 시작하고 나면 많은 이들이 몇몇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빠르게 만렙을 찍는데 열중할 것인가, 아니면 조금 느리더라도 캐릭터를 좀 더 강하게 키울 수 있는 콘텐츠 등을 빠짐없이 챙길 것인가. ▼

만약 정식 런칭 시점에는 어떤 판단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추가적인 과금 없이 플레이를 이어갈 유저라면 뷰포인트와 스퀘어홀을 통해 모험의 서를 채워가는 건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스킬 포인트 외에도 여러가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하거든요.

우선은 개인적인 사정 등이 겹쳐서 긴 시간을 플레이 해보지 못한터라, 이 정도 수준까지만 로스트아크를 즐겨봤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왜 많은 이들이 이 게임에 주목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 참고로, 로스트아크는 OBT와 함께 여러가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PC방 누적 접속 외에도 친구 초대, 공략 작성 등 여러가지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네요. 이런 내용들도 잘 챙겨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관련 정보는 →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상으로 로스트아크 OBT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아마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다룬 만큼 이 녀석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건 어렵지 않을 거예요. 여러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결국… 최고 기대작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체험을 해 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다음에 또 가능하면 공략 등으로 자세한 후기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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