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MMORPG게임 뮤오리진2 캐릭터추천 전직 후기

뮤 IP 활용, 크로스월드 시스템, 정갈해진 그래픽, 흥미진진함 가득한 콘텐츠 등 뮤오리진2에 대한 관심은 런칭 전부터 상당히 뜨거웠음을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지난 4월 있었던 CBT만 하더라도 그 모집에 16만명 이상이 신청했을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지난 4일, 드디어 많은 기다림을 안겼던 뮤오리진2 정식으로 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보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정상훈 배우의 공식모델 소식과 함께 런칭 당일 하루 종일 실검 1위에 자리할 정도로 이에 대한 주목도가 엄청났는데요.

다시금 직접 즐겨본 해당 게임은, 특유의 IP와 빠른레벨업 등 다방면에서 그 묘미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를 시작하는 분들이 알아두시면 좋을 법한 내용과 함께 그 후기를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현재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이 등장합니다. 사실 선택지가 많지 않은 만큼, 뮤오리진2 캐릭터추천에 대한 고민이 크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텐데요. 각각의 일장일담이 있어요. ▼

흑기사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어떤 콘텐츠를 즐기건 크게 무리가 없다는 점, 지난 CBT 당시 전투력 랭킹에서도 1위에 있던 점 등에서 그 매력을 찾을 수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 이미 이를 경험해 봤음에도 이번에도 끌림이 커 우선은 이 녀석부터 육성을 하려 합니다 ^^

카페 등지를 둘러보면 흑마법사는 빠른 사냥에 장점이 있어 좀 더 속도감 있는 레벨업을 즐길 수 있고, 요정은 PvP에서 강점을 갖는다는 평가가 여럿 눈에 띄네요. 이런 부분을 잘 판단해서 캐릭터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전개는 동 장르 혹은 전작을 즐겨보신 분들이라면 전혀 낯설지 않을 겁니다. 자동화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처음 이를 경험하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전혀 어려움 없이 익숙해지실 수 있어요~ ▼

시각적 정보 다시 말해 그래픽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받아들이는 바가 다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실제로 이를 접한 이들의 반응을 보면 꽤 엇갈리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이를 논외로 하더라도, 다른 지점에서는 대부분 꽤 개선점이 눈에 들어오네요. ▼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연 빠른 성장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당연히 육성에 대한 욕심 그리고 스피디함을 바라게 될 텐데요. 이런 측면에서 뮤오리진2는 전에 없던 매력을 뽐낸다 말할 수 있겠습니다. ▼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1시간 남짓이면 전직까지는 무리 없이 가능할 수준이거든요. 이용자들이 반길만한 이 같은 요소에 더해 다양한 콘텐츠 등이 녹아들며 게임성은 종전 보다 확실히 나은 인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자동 시스템을 간단히 말했는데,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각종 장비와 아이템을 얻게 됩니다. 이 역시 별다른 조작이나 설정 없이 곧장 장착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

그만큼 좀 더 높은 전투력을 세팅하는데 번거로움이 줄어드는 것이라 유저 입장에서 반길만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본문 내내 여러가지 즐길거리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는데요. 악마의광장, 길드, 블러드캐슬, 천사의시련, 무한의탑 등 어느 하나 가벼이 넘기지 못할 몰입도를 보여줍니다. ▼

참고로, 혹시나 퀘스트 등을 이어가다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그 위로 올라서는데 퀘스트 만으로는 한계가 오는 지점이 있어요. 이럴 때는 길드 훈련과 일일 길드를 적절히 활용하시면 또 금방 그 장벽(?)을 넘어설 수 있더군요~ ▼

각설하고, CBT를 즐기면서도 가장 흥미로웠던 것으로 ‘하르마티움’을 꼽은 바 있는데요. 이는 보스전에 더해 타 유저와 경쟁(PK)까지 녹아 있어 전에 없던 재미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이는 지난 후기라던지, 커뮤니티 등의 반응만 보더라도 쉽게 짐작이 되실거라 생각되네요.

그저 보스만 물리치면 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팀원들과 조화, 스킬 구성 등 전략적인 운영까지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더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심리전 요소도 나름 담겨 있고 말이죠~

저 같은 경우 또 한번 전직을 거쳐 경험치 버프가 가능한 카드를 활용하며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추후 뭔가 더 이야기 할 것이 생기면 다시 정리를 하며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처럼 게임 내적인 부분에서는 물론, 배우 정성훈이 홍보모델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이라던지 런칭 기념 이벤트 등 외적으로도 뮤오리진2는 거듭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

그 내용이 워낙 방대해 하나하나 모두 풀어서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이지만, 접속만 해도 다양한 선물이 지급되는 등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놓치면 후회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 공식카페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가능한 건 모두 얻도록 하는게 좋겠네요~^^

지금까지 빠른 레벨업, 전작과 비교했을 때 훨씬 향상된 게임성, 강화 및 풍부해진 콘텐츠, 호불호는 있지만 나름 깔끔한 느낌을 갖는 그래픽 등 다방면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뮤오리진2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어여 설치하고 그 묘미를 만끽해 보세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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