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M 직업추천, 초반공략과 팁

얼마전 모바일게임 시장의 상반기 기대작 가운데 하나로 드래곤네스트M을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린 녀석으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말씀드렸는데요. 지난 27일 드디어 드래곤네스트M이 정식으로 런칭되었습니다.

지난 CBT 당시부터 워낙 호평이 이어진 덕분일까요. 탄탄한 세계관과 동화를 떠올리는 그래픽 등이 특징인 해당 게임은 출시가 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검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저 역시 기다리던 녀석인지라 곧장 설치를 하고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본문에서는 드래곤네스트M을 시작하며 궁금해 할 만한 직업, 초반 팁 등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이미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드래곤네스트M에는 ‘워리어, 아처, 소서리스, 클레릭, 아카데믹’ 5종의 직업(클래스)가 존재합니다. 사실 각각의 매력이 확실한 만큼 어느 하나가 특히 권장되고 하는 건 없는 분위기인데요. ▼

다만, 조작 난이도가 낮고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가 된 ‘아카데믹’에 대한 집중도가 상당히 높은 모습입니다. 저 역시 지난 글에서 말한 것처럼 엔지니어 전직에 흥미가 생겨 녀석을 선택했는데요.

중거리 마법 공격에 콘트롤이 크게 어렵지 않아 결투장 등 여러가지 콘텐츠를 즐김에 있어 부족함 없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전개는 액션RPG라는 장르에서 짐작할 수 있듯,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퀘스트를 받고 이를 수행하며 캐릭터를 육성해 가면 되는데요. ▼

드래곤네스트M은 무엇보다도 전투에 대한 시스템이 대채로워 그 재미가 배가되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그래픽도 수준급이고 말이죠. 아래에서도 다루겠지만 파티원과 함께 전투를 펼치는 구성이 많아 단순 솔플이 주를 이루는 모바일게임 대비 또 다른 묘미를 체감할 수 있어요. ▼

일반적으로 캐릭터 육성은 높은 등급의 장비를 장착하고 이를 강화하는 과정이 주가 되는데요. 드래곤네스트M 역시 유사한 시스템이 존재하긴 하나 강해지기 위한 방법은 상당히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어비스 던전 등을 거치며 재료를 얻고, 이를 통해 장비 세트를 제작해 착용하는 것인데요. ▼

이 외에도 이 녀석은 도감카드 수집, 타이틀 승급, 코스튬 활성화, 칭호, 스킬 레벨업 등 여러가지 시스템을 이용해 전투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펫과 유사한 개념이라 할 수 있는, 정령을 출전시키고 이를 강화, 각성, 진화 시키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예요~ ▼

중후반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선 초반 분위기는 레벨링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이에 15레벨에 적용할 수 있는 1차 전직 정도는 누구나 무난하고 빠르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

제가 플레이하고 있는 ‘아카데믹’의 경우 1차 전직에서 엔지니어와 알케미스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전 전자로 결정을 했네요 ^^

전직은 시련을 퀘스트를 받아 이를 완료하면 곧장 가능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전직 후에는 관련된 스킬을 활성화 하고 장착하며 활용할 수 있어요~ ▼

레벨3 이후 여느 퀘스트는 자동사냥이 가능해 나름대로 손쉽게 진행이 가능한데요. 하지만, 파티 구성원 간 협력이 중요시 되는 네스트, 동등한 조건에서 수동 콘트롤이 핵심이 되는 결투장 등 콘텐츠 각각의 독특한 묘미가 여럿 숨겨져 있어 틈틈히 직접 전투를 진행하며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

한편, 현재 드네M은 런칭을 기념해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워낙 그 수가 많아 하나하나 정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인데요. 자세한 건 → 공식카페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싶네요. ▼

이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네스트M 후기 겸 초반 공략팁을 전해드렸습니다. 솔플 뿐만 아니라 파티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함께 임무를 완수해 가는, 그런 복합적인 운영이 적절히 조합되어 있어 더 흥미가 유지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 녀석에 대한 명성을 익히 접했던 분들이라면 그래서 이를 경험해 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 구글플레이 / 앱스토어를 통해 받은 뒤 곧장 이를 즐기실 수 있으니 바로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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