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보호 허리등받이, 미지아 러판 등받이 사용기

개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현대인 대부분은 하루의 대부분의 의자에 앉아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저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운전을 할 때는 포함해 원고를 작성할 때 등등 하루의 절반 이상을 의자에 붙어 지내고 있는데요.

이렇듯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이들이라면, 자연스럽게 ‘허리’에 대한 걱정이 앞설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요즘에는 여러 브랜드에서 이런 부분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하고 있긴 하지만, 사람마다 자세가 다르고 신체조건이 다르다 보니 그 효과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분들께 자세를 교정하는 것부터 척추를 보호하며 허리 통증도 완화시킬 수 있는 보조기구(?)가 있어 소개를 드려볼까 합니다.

멀티 변형이 가능해 자신에게 꼭 맞춰 활용할 수 있는 ‘미지아 러판 등받이’가 바로 그것인데요.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저 역시 허리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 관련된 것들은 항상 정보를 찾아보곤 하는뎅, 2만원대에 구할 수 있는 녀석이라 부담없이 경험해보고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

색상은 화이트와 그린 2가지 가운데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후자는 직접 보지 못해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화이트 컬러는 표현과 달리 그레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네요 ^^;; ▼

제품을 감싸고 있는 포장 뒷면으로는 이 녀석을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표기되어 있어요. 한글은 아니지만 그림이 있어 이해를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듯 싶네요.

앞서 이를 두고 멀티변형이 가능하다 말씀드렸는데요. 등받이를 다각도로 임의대로 변형을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사람마자 다른 앉는 자세가 다르지만 이용자에 맞는 형태로 허리를 편하게 맞춰 쓸 수 있어요. ▼

심플한 외관을 갖고 있지만, 미지아 러판 등받이는 표면이 생활 방수 면료로 처리되어 있어 오염물질이 묻더라도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마감도 가격대에 비해 꽤 괜찮은 인상을 전하네요.

무게감도 전혀 부담이 없어 제품 하나를 휴대해 차량이나 사무실 등지에서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부착 스트랩과 클립형 버튼을 조합해 등받이를 의자에 고정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외관상 살짝 아쉬운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

물론 쓰는 이가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스트랩 없이도 의자에 얹어두고 등받이를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

저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을 할 때 주로 앉아 있는 의자에 이 녀석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약 1주일 정도 해당 모델을 이용했는데요. 자세를 잡아주는 것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평소 불편함이 있던 허리 부분을 정확하게 받쳐주며 예전보다 훨씬 편안하게 앉아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다가오네요. ▼

이에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좋아 자동차에도 설치하려고 하나를 더 주문한 상태입니다 ^^;;

지금까지 인체 공학적 설계로 허리를 편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미지아 러판 등받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혹여 저처럼 의자에서 생활하는 비중이 높은 분들이라면, 그래서 허리 및 척추에 신경을 쓰는 분들이라면 이 녀석을 구해 써보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듯 싶네요.

미지아 러판 등받이를 구하고자 하는 분들은 위 링크에서 쿠폰 등을 통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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