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린터 마미포토 MG7790 활용 네임스티커 만들기

단순 출력물 인쇄 그 이상의 쓰임새를 고민하며 많은 이들이 가정에 프린터 혹은 복합기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몇차례 전해드린 것처럼 마미포토 MG7790은 이런 활용에 부족함 없는 재주를 갖고 있어 더 없이 좋은 선택지라 말할 수 있을 텐데요.

간단히 되짚어보면, 지금껏 이 녀석을 통해 달력 / 종이접기 등 여러가지를 시도했고 그 퀄리티 등에 뒤떨어짐이 없음을 확인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크게 보면 인테리어의 한 측면, 작게 보면 네임스티커(네임텍)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그 제작 과정을 비롯 진행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간단히 풀어보도록 할게요.

거듭 강조하는 것처럼, ‘포토프린터 마미포토 MG7790’은 출력물의 화질 등이 좋은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이를 활용해 제작하는 모든 과정에서 강점이 되는 대목이라 할 텐데요. 직접 만든 것이 도트가 튀거나 깔끔하지 못한 느낌을 갖는다 생각해보시면 왜 이렇게 말하는지 쉽게 짐작이 될 겁니다. ▼

네임스티커 혹은 네임텍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건 크게 2가지입니다. 이를 위한 전용지와 여행 캐리어 등에 쓸 네임텍 케이스가 바로 그것인데요. 각각은 필요에 따라 온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원하는 것을 골라 쓰시면 될 것 같네요. ▼

이 글에서는 네임텍을 만드는데 집중해 설명을 드리려 하는데요. 만약 일반적인 네임스티커, 라벨지를 만들기 위해 참고가 될만한 양식을 찾는 분들이 계시다면, → 여기를 살펴보시면 제법 도움이 될 겁니다. ▼

일본어로 표시가 되어 난해한다 하는 분들은 구글 크롬과 같은 웹브라우저를 이용하며 페이지 번역 기능을 활용하시면 큰 어려움 없이 원하는 것을 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라벨지 느낌보다는 귀여운 느낌의 네임텍을 만들고자 관련된 양식을 구글 등을 통해 검색해 보았는데요. 꽤 괜찮은 양식을 여럿 발견할 수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는 → 솜유라는 블로그에 공유되고 있는 도안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이를 통해 일련의 과정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

출력 방법은 간단해요. 결과물이 찍혀야 할 면을 아래로 향하도록 해서 트레이에 넣어주시기만 하면 끝. 이후에는 마이 이미지 가든 등과 같은 툴을 통해 원하는 설정을 맞추고 출력을 해주면 됩니다. ▼

아래는 PS-308R 스티커용지에 네임텍 도안을 찍어 본 것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준수한 화질이 그대로 멋드러지게 표현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

이를 케이스 사이즈에 맞춰 잘라낸 뒤 그 속에 넣어주면 모든 제작 과정은 마무리 되게 됩니다.

이후에는 캐리어 등 아이 가방 등지에 이를 달아 목적에 맞게끔 활용해주시면 되겠네요~ ▼

여담이지만, 꼭 이와 같은 용도가 아니더라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 네임스티커, 라벨지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 재활용 박스 등에 부착하고 교육적 활용이 가능토록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정은 물론이고 유치원, 학교 등지에서 꽤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지금까지 마미포토 MG7790으로 일상에서 꼭 필요한 곳에 부착해 쓸 수 있는 네임스티커 또는 네임텍을 만들어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이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꾸미며 쓰는데 관심이 많은 분들께 꽤 요긴한 쓰임새를 가질 것으로 보이네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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