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기대작 천애명월도, 왜?

한국인의 절대 다수가 무협 소재를 한 콘텐츠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성별 등에 따라 그 선호도에 대한 차이는 있겠지만, 워낙 어려서 부터 관련된 접근성이 높다보니 익숙하기도 하고 다방면으로 국내 정서와 어울리는 요소들이 녹아 있다 보니 더더욱 그렇다 할 텐데요.

이는 의천도룡기, 동방불패, 와호장룡, 서유기, 열혈강호 등 각종 영화 및 만화 등만 보더라도 쉽게 가늠이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 판단되네요.

얼마전 블로그에서도 소개드린 바 있는 무협MMORPG ‘천애명월도’ 또한 올해 그 한 축을 맡을 녀석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천애명월도 인플루언서 활용 페이지(→ 여기)에 지난 15일 업데이트 된 영상을 살펴보니, 왜 우리가 그토록 무협 소재에 열광하는지 그리고 올해 어떤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는지가 잘 설명되어 있더군요.

자세한건 직접 아래 영상을 감상해 보시면 아실 수 있을 텐데요.

 
 

이를 소개하고 있는 배룡처럼, 저 또한 ‘무협’이라는 단어는 괜시리 마음 한구석을 뜨겁게 하는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득 어릴적 임청하, 왕조현, 이연걸 등이 등장하는 무협 소재의 영화 등은 빠짐없이 챙겨보곤 했던 기억이 스치기도 하는데요.

이렇듯 해당 소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2018년은 충분히 기대를 해도 좋을 법한 한해가 아닐까 하네요.

근래에는 모바일 시장이 유독 부각되긴 하지만 여전히 PC에서만 느낄 수 있는 조작감과 감성에 집중하는 이들이 상당 수를 이루고 있죠?

그런 분들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천애명월도’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특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태백, 개방, 당문, 진무 등 다양한 문파가 구현됨에 더해 2차 직업이라 표현할 수 있는 ‘신분’도 7가지나 담는 것으로 알려지며 그 각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네요.

고로 무협이라 하면 액션, 일명 초식이라 불리는 모션 하나하나가 핵심이 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천애명월도는 이런 부분에서도 부족함이 없는 인상을 짙게 풍기고 있어요~

그렇다 하여 여느 유사 장르처럼 어딘가 일관된, 그래서 육성 등에 단조로움을 갖는 단점을 갖거나 하진 않는 것도 눈길을 끄는 대목입니다. 이전에도 소개드린 것처럼 획일화가 아닌 이용자가 원하는 어떤 방향에 집중하더라도 캐릭터를 성장시키는데 무리가 없는 독특함을 담아내고 있어요.

이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 ‘감정’ 표현 또한 흥미를 높이는 요소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천애명월도는 ‘커스터마이징’과 ‘대경공’이 빼놓을 수 없는 특징으로 이야기되고 있는데요. 지난 글에서 말했듯 홈페이지를 둘러보면 아이유와 같은 유명인을 모토로 한 닮은꼴 캐릭터가 꽤 여럿 눈에 띄더군요.

대경공을 통해 보여지는 풍경과 이펙트는 몰입감을 높이는 것 이상으로 천애명월도의 묘미를 끌어올리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렇듯 다양한 부분에서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이는 ‘천애명월도’는 현재 →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링크로 이동하면 바로 참여가 가능한데요.

예약을 완료한 이들에게는 한정판 스킨과 탈 것, 절하기 동작 등이 주어집니다. 저 또한 보시는 것처럼 참여를 마쳤는데요. 하루빨리 출시가 되면 좋겠네요 ^^;;

이 외에도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한 사전 다운로드, 웹툰 고수와 관련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잘 알아두시는게 좋겠네요.

 
 

천애명월도에서 선보여질 콘텐츠 및 세계관, 최적화, 그래픽, 문파 등 여러가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요. 다가올 OBT를 경험하게 되면,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그 후기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 이 글은 LiveREX 의 동의없이 재발행/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License] 를 참고하세요!
Facebook Comment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