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RPG 올킬(ALLKILL) 후기, 공략팁

지난 7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적 전투가 돋보이는 모바일게임 ‘올킬’이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각 클래스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변신’ 시스템이 유독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몇 차례 블로그에서 말씀드렸 듯, 액션성이 강조되는 액션RPG를 선호하다 보니 저 또한 곧장 설치를 하고 틈틈이 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피디하게 전개되면서 묵직한 타격감 등을 느낄 수 있어 꽤 괜찮은 느낌을 갖고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본문에서는 그 후기를 간단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느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처음 시작할 무렵에는 자신의 캐릭터를 생성하게 됩니다. 카이한, 에일린, 크람 가운데 하나를 골라 주면 되는데, 자세히 보시면 각각에 공격력 등 특화된 점이 다르니 이를 잘 고려해서 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전 닥공에 매료되어… 크람 버서커를 선택했네요~ ▼

전반적인 전개 방식은 여느 동 장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메인, 서버 등으로 나뉘는 퀘스트를 받고 그 미션을 클리어하는 과정을 골자로 하는데요. 이 속에서 모험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게 되는게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되면 별을 얻게 되는데요. 당연히 3성을 모두 채우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에 대한 보상도 주어질 뿐만 아니라 소탕권을 통해 빠르게 반복하며 레벨을 올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거든요. ▼

거듭 강조한 것처럼, 올킬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단연 전투 장면. 여기서 엿볼 수 있는 그래픽과 액션성입니다. ▼

이미지와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움짤 여럿을 통해 보여드리는게 이해에 더 도움이 될 듯 싶어 몇 장 첨부합니다~ 감상해 보세요 ^^ ▼

짧게 반복되는 장면들이지만, 3D 그래픽과 묵직한 타격감 등을 느끼는데는 부족함이 없을 듯 싶네요. 개인적으로 스킬 이펙트 또한 꽤나 멋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캐릭터를 육성하는 과정에서 장비를 강화하거나 재련하다 보면, 종전에 장착했던 것에 투자한게 아까워지는 시점이 분명 존재하는데요. 올킬은 이런 아쉬움을 완벽히 지워낸 모습입니다. ▼

강화 등 투자했던 것들이 그대로 계승되어 이용자 입장에서 편의성을 갖게 한 점이 꽤 긍정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레벨이 올라가면 스킬 포인트가 누적되고 이를 통해 ‘스킬’과 ‘지속효과’에 투자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데요. 스킬의 경우 5LV 단위로 보너스 능력치가 더해지는 만큼 이런 부분도 잘 고려해서 렙업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다이아를 활용해 포인트를 좀 더 구매해 빠르게 이를 높여주는걸 권하고 싶네요. 꽤 효과가 좋거든요~

일정 시점에 되면, 펫, 날개, 변신 시스템이 활성화 되고 이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변신의 경우 4-8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장착할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근거리·원거리 공격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어 더욱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앞서 올킬의 전개가 꽤 빠릿하다 말씀드렸죠? 생각보다 그 육성 속도도 빨라 좋았는데요. 런칭 기념으로 이에 대한 보상도 주어지고 있으니, 주어지는 아이템들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

방금 말한 것처럼 출시를 기념해 펼쳐진 다양한 혜택들. 관련해서는 → 공식카페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

끝으로, 올킬 OST에 참여한 클랑(Klang),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프로그램의 ‘도쿄 장기 연습생’ 편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기도 한 그녀가 참여한 ‘Run to you’ 또한 다방면으로 이목을 끌곤 했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이 역시 한번 감상해 보세요 ^^ ▼

 
 

지금까지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이 돋보이는 모바일 액션RPG 올킬(ALLKILL)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평소 관련 스타일을 선호하던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한번 플레이 해 보세요~ 꽤 괜찮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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