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업데이트, 열려라 성장판 폭풍육성 팁

2012년 이후로 수년동안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 녀석이 대규모 업데이트 화룡 등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은 익히 소개드렸습니다. 그 사전등록에 대한 내용까지 말이죠.

그리고 지난 13일, 드디어 당시 알려드린 것들이 게임 속에 녹아들기 시작했는데요. 말씀드렸듯 이용 연령이 15세로 확장된 덕분일까요. 접속해 있는 내내 종전 보다 블소를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 사라지질 않더군요.

각설하고,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건 단연 ‘열려라 성장판’으로 불리는 프로모션입니다. 한눈에 짐작할 수 있듯 쾌속성장을 도와주는 것으로 기존 블소 유저와 신규 유저 사이의 허들을 최소화 하는 역할이라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이에, 이번에 새롭게 가능해진, ‘린 격사’를 생성하고 이를 곧장 50레벨로 올려 퀘스트 등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과거 다른 글에서 여러번 보여드린 것처럼, 이미 ‘격사’ 직업에 흥미를 느껴 육성 중에 있었는데요. 새 종족에 대한 욕심으로 곧장 생성부터 해 두었네요 ^^;;

사전등록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고속성장권을 이용하면 될테고, 그렇지 않았던 분들은 인게임 신석샵에서 고속성장권을 0신석에 구매할 수 있으니 이를 통해 렙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미 격사를 진행 중이지만, ‘린’이 전하는 느낌은 사뭇 또 다르네요 ^^

이처럼 캐릭터를 만들었다면 그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기반으로 흘러가면 되겠죠? 하지만 그 육성 과정에 좀 더 도움이 되는 내용을 찾게 되는게 인지상정일터.

앞서 말한 것처럼, 열려라 성장판의 또 다른 미션들을 노리면 그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에픽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서락셋(반지, 목걸이, 보패 등)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지난 글에서도 알려드렸던 것처럼 사전등록에 참여했다면 ‘칠각보석 (금강석, 자수정, 홍옥) + 화룡령 + 화룡수호석’을 얻을 수 있는데요. 이를 1단계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신규/복귀 유저라면 N포인트 샵에서 0 N포인트로 ‘불완전한 화룡령’과 ‘불완전한 화룡수호석’을 구할 수 있으니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이후에는? 일명, 서락 전사가 되었다면 외전 퀘스트들과 천상분지를 돌아주면 됩니다. 외전 퀘스트는 주황색으로 표시되는 것들로 성장 재료를 많이 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걸 클리어하면서 무기를 6단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면 더 강한 캐릭을 만들 수 있어요~

천상 분지는 지역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5개의 퀘스트가 받아지는데요. 3개를 완료하면 리셋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여기서 ‘천도’를 모을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 전설 장신구(맹세/영원/운명/불멸 순)로 바꿀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을 잘 판단해 플레이를 이어가시면 되겠네요.

다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건, ‘주간도전’입니다. 이로써 무기를 10~12단계 업그레이드 해주면 되는데요. 천상분지를 꾸준히 계속 돌아서 모은 천도로 비공패를 바꿔주는 것도 좋겠네요. 무기 성장 재료도 얻고 말이죠. 무신의 탑이나 화룡 던전을 돌면서 신공패까지 맞춰주면 금상첨화!

이 즈음해서는, ‘검은 마천루’를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촉마’ 장비들을 구할 수 있어요~ 위에서 말한 내용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권장되고 있는 핵심들 위주로 짚어드린 것이니 참고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한편, 이 글에서는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지만, 13일 업데이트 이후 블소에는 화룡을 비롯 신규던전 등 전에 없던 콘텐츠가 늘어났습니다. 쾌속성장을 진행하며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이 또한 직접 체험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는 신규는 물론이고 복귀 유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동안 이를 멀리했던 분들이라면, 이 모든 것들을 챙기며 이번에 더해진 새로운 것들을 경험해 보세요~ 플레이 곳곳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니 말이죠.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LiveREX유튜브구독
☞ 이 글은 LiveREX 의 동의없이 재발행/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 [License] 를 참고하세요!
Facebook Comment

댓글을 남겨주세요 :)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