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7 테라M 후기, 민아 엘린 역할 이유있네

지스타가 막바지를 향해 가는 3일차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7을 찾았습니다. 다른 글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녀석들이 여럿 있어 부푼 마음을 안고 꽤 이른 시간 현장을 찾았는데요.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찾은 행사장 앞에 가득한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이번 지스타에 대한 그리고 그 속을 채우고 있는 게임들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구나 하는 것이 새삼 느껴지더군요. 그 중심에 있는 녀석이 바로 넷마블 부스를 대표하는 ‘테라M’입니다.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다른 글을 통해 해당 게임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음을 전하며 프리뷰 성격으로 여러가지 내용을 소개드린 바 있는데요. 저 또한 호기심 가득했던 입장에서 시연 기회가 되자마자 이를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익히 다뤘던 것처럼 테라M에는 총 6가지 캐릭터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전부터 그리고 현장에서도 가장 관심의 대상이 된 건 사제 캐릭터인 ‘엘린’이었어요.

아군을 지원하며 마법 공격까지 겸하는 것이 특징인 덕분에 파티플레이 등에서 꽤나 각광받는 존재이기도 한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체험을 해보니 저도 괜히 엘린이 마음이 끌리더군요~ 3:3 PvP에서도 괜찮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이런 흐름과 분위기는 정식 런청에서도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후 구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자세히 소개를 드릴 예정인데요. 테라M은 레벨업을 하면 스킬포인트를 투자해 좀 더 원하는 스타일로 캐릭터를 육성해 갈 수 있습니다. 같은 엘린이라 하더라도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면 그 방향에 대한 공략 팁 등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참고로, 테라M 경우 논타겟팅 전투와 파티 인던 플레이를 통해 유저간의 커뮤니티를 할만한 게임으로 부각되고 있죠? 이런 이유로 플레이를 진행함에 있어 시점 뷰 등을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느냐 여부를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이런 부분도 잘 갖춰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다방면으로 궁금함이 많고 관심의 대상이 되다 보니 테라M을 세밀하게 취재해 가는 분들도 꽤 많이 보이더군요.

일반적이라면, 이처럼 게임을 체험해 본 다음에는 코스프레를 구경하러 가는 것이 순서라 해도 이상할 것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 날은 달랐습니다. 왜냐?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을 듯 한데 당일 테라M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걸스데이 민아가 현장을 찾았거든요.

테라M의 공식 힐러로 활동하는 민아가 넷마블 부스를 찾자 엄청난 인파가 몰렸음은 두말 할 것도 없고, 퀴즈 등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힐러와 참 어울린다는 느낌을 내내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지스타 2017 넷마블 부스에서 살펴본 테라M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지금도 → 사전예약을 진행 중에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하루 빨리 참여해 다양한 아이템 등 선물을 획득하심이 좋겠습니다. 지스타 및 테라M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가 마련되면 다시 한번 글로 풀어보도록 할게요. 그 전까지 그 어떤 정보가 궁금하다 하는 분들은 → 공식카페를 둘러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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