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7 이카루스M 후기, BJ 이설 펠로우레이싱

매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그 속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예상외의 복병 혹은 그래픽과 타격감이 전륜이라 언급되는 게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중 전투’에 특화된 녀석이라 소개드리기만 했던 ‘이카루스M’이 바로 그것인데요.

지스타 2017이 한창인 18일, 문을 여는 순간부터 끝나는 무렵까지 현장을 지키며 이를 경험해 보았는데요. 괜히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니구나 싶더군요. 모바일 환경에서 공중전(레이드) / 펠로우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모습이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본문에서는 넷마블 부스에서 만난 이카루스M에 대한 후기와 함께 당일 현장에서 진행된 BJ 이설과 BJ 세글자가 함께 한 펠로우레이싱에 대한 소식을 간단히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로 이카루스M을 시작하면 캐릭터를 생성하는 과정이 가장 먼저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 캐릭터에 마음이 쏠렸지만 의외로 남자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갖는 분들이 많은 듯 하여 본문에서는 이를 담아 보았어요. ▼

보시는 것처럼 한 없이 듬직한 인상이 전해집니다 ^^;;

공중전을 강조한 녀석 답게 이와 관련된 표현이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그 속에 보여지는 그래픽은 가히 출중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이처럼 눈으로 보여지는 부분에만 강조 포인트가 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녹아 있는 시스템 또한 흥미로웠는데요. ▼

대표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이 ‘펠로우’가 아닌가 싶네요. 쉽게 말해, 이는 전장에 나오는 모든 몬스터를 이용자가 길들이고 소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이 덕분에 흔히 접하는 탈 것에 대한 편견을 제대로 지워낸 모습이었습니다. 이카루스M에 대한 재미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고 말이죠.

글을 시작하며 타격감에 대한 이야기도 했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컷 하나만으로도 이를 어느 정도는 체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처럼 이카루스M이 갖는 묘미에 대한 입소문이 퍼진 이유에서겠죠. 부스에서는 이를 시연하고자 하는 이들이 하루 종일 길게 줄을 잡고 서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어요. 과연 정식 출시 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되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 ▼

이처럼 직접 플레이를 하며 녀석에 대한 재미를 찾아볼 수도 있지만, 지스타 2017과 같은 곳에서는 다른 특별한 행사를 통해 이에 대한 특별함을 엿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이카루스M의 경우에는 인기 BJ와 함께 하는 펠로우레이싱이 그것이라 할 텐데요. ▼

그 방식 자체는 아주 간단하고 직관적이지만, 전해지는 재미는 남달랐습니다. 단순히 골인 지점에 빨리 들어오는 것에 그치는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3가지 종류의 날개 등 전략적인 포인트도 제법 녹아 있다보니 더더욱 몰입감이 있더군요. ▼

게다가 경기를 관람하며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보니 역전의 묘미 등 박진감 넘치는 순간순간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어 더 흥미로웠습니다.

그나저나 1위를 하신 분의 실력이 심히 출중했는데요. 컨트롤 등에서 마치 프로게이머의 경기를 보는 듯한... 직접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모두 잘 갖춰진 느낌이었습니다. ▼

거듭 강조한 것처럼, 전해지는 소식을 통해 대작이라더라 하는 정도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직접 플레이하며 체감한 바는 텍스트로 전해지는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출시를 비롯해 이를 하루 빨리 제대로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람하게 되네요. ▼

지금까지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이며 의외로 복병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이카루스M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녀석에 대한 궁금증이 큰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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