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재미있는게임 뮤온라인 시즌13 업데이트

누구에게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무언가가 하나쯤 있을 겁니다. 혹자는 여행이나 사진이 될테고 또 어떤 이에게는 어린 시절 미친듯 몰입했던 게임과 같은 서비스가 이런 역할을 한다 할텐데요. 1세대 MMORPG 게임을 대표하는 ‘뮤온라인’ 또한 그 중 하나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지 않을까 판단되네요.

실제로 단순히 장수 게임이라는 타이틀로만 불리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6주년이 되어 감에도 여전히 이를 찾는 유저가 많다는 점, 이를 가능케 하는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끊이지 않는다는 점은 시장에서 여러모로 귀감이 되는 부분이 할 수 있을텐데요.

저에게도 처음 접한 3D 그래픽을 적용한 온라인게임 등으로 지금껏 많은 감흥을 남기고 있는 뮤온라인이 최근 또 한번 색다른 동시에 흥미로운 업데이트를 적용했다는 소식입니다.

엄청난 장수게임인 뮤온라인이 시즌13을 맞이하여 레트로 컨셉으로 재미있게 재해석이 되었거든요. 이는 오리지널 IP 보유 게임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 동안의 무거운 느낌과 다르게 색다른 컨셉의 홈페이지로 이용자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 등이 꽤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모습입니다.

뮤-우 씨즌이라는 표현이라던지 포스터 등 또한 마치 과거를 연상시키는 모양새라 괜한 아재감성을 자극하기도 하네요 ^^;;

아마 저처럼 뮤온라인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장면 하나하나만 보더라도 다시금 설치 및 플레이를 즐기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실제로 저 또한 이런 분위기에 취해 13시즌에 돌입한 뮤온라인을 다시금 플레이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더해진 신규서버 엘리시온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해 나가는 중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이를 즐기는 이들에게 엘리시온 서버가 주는 매력이란? 오픈 기념으로 진행 중에 있는 이벤트에서 이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기적의 상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참여에 따른 포인트 누적에 따라 1등에게 대천사의 절대무기가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뮤온라인 최고 무기를 득템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강한 동기부여가 되는건 사실이라 하겠네요. 이런 이유로 최근 뮤온라인 엘리시온에 들어가 보면 늦은 시간에도 꽤 많은 유저를 발견할 수 있어요~

참고로, 뮤블루 서버로 월정액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자 하는 분들은 알아두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 뿐만 아니라 뮤온라인에서 현재 진행하는 이벤트를 살펴보면, 욕심이 생기는 내용들이 꽤 많습니다. ‘친구야 함께 날자!’가 대표적인데요.

뮤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초청장을 받은 2명 이상의 회원이 ‘친구 패키지’ 아이템을 구매하면 그 친구들을 초대한 유저에게 ‘+13 [귀속] 3차 날개(행운)’가 지급됩니다.

초대장에 복귀선물과 함께 특별 할인가의 친구패키지 구매찬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으로 미뤄봤을 때 오랜 시간 쉬고 있는 이용자를 위한 배려이자 당근이 아닌가 판단되네요 ^^

이 외에도 유저들은 오는 16일까지 ‘+9 블러드엔젤 방어구’를 상위 아이템인 ‘2차 마스터리 다크엔젤 방어구’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신규 사냥터에서 속성별 몬스터를 사냥해 ‘속성 징표 아이템’을 모으면 마스터리 조합에 필요한 재료를 구할 수 있어요.

매일 17시~24시까지 몬스터를 사냥하면 경험치를 20%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집니다. 덧붙여, 일부 맵(이카루스, 우바이드, 페리아 등)에서는 몬스터 체력을 20% 낮춰 좀 더 쉽게 레벨업이 가능한 묘미도 숨어 있네요~

워낙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이용자에게 재미가 돌아갈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이를 모두 정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인데요. 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살펴보실 수 있을 겁니다.

말이 쉬워 시즌13이지 16주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서비스를 이어오며 많은 이들에게 재미를 준다는건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지금에 대세라 불리는 다른 게임들이 여럿 존재하는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뮤온라인만의 매력과 영향력은 작지 않다는 방증이라 할텐데요.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 또한 지금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는 원동력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향수를 자극하는 이 녀석을 다시금 즐겨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가 아닐까 판단됩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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