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ATM 현금찾기 지원, 사용방법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은행 그리고 그 서비스 앱이 있음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송금을 할 때면 ‘토스(Toss)‘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 만큼 토스만의 매력이 분명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의미가 될 텐데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부분이 이처럼 그 쓰임새를 높이게 하는 걸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이용자는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한 송금을 언급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저 또한 그렇고 말이죠.

이에 지금까지 블로그를 통해 토스 앱만의 특징과 각종 기능을 활용하는데 있어 가이드를 몇 차례 제시해 드린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새롭게 더해진 또 다른 기능을 살펴볼까 합니다. 많은 이들이 적용되길 바람했던 ‘ATM 현금찾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토스는 주력으로 이용하는 계좌에 대해 여느 은행 앱의 기본적인 기능과 거의 흡사한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

단순히 송금만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이체를 했는지 등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모습인데요.

이 외에도, 잘 알려진 것처럼 해당 앱은 ‘더치페이, 신용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와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새로운 기능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여기서 말할 ‘ATM 현금찾기’가 아닐까 싶네요. ▼

그 동안은 이처럼 송금에 중점을 둔 간편한 이용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토스가, 지난 5일부터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한 현금 출금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

이는 하단 ‘서비스’ 탭에서 ATM 현금찾기 메뉴를 통해 곧장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현재 모든 자동화기기에서 출금을 할 수는 없고요. GS25과 미니스톱 그리고 서울 메트로 1~4호선 역사 내 ATM 기기에서 1회 최대 30만원까지 출금이 가능합니다. 원하는 현금 액수를 선택한 다음 그 이후 과정을 그대로 진행해 주시면 되는데요. 

간단하게, 그 방법을 정리해 정리해 볼까요. 만약 앞서 말한 자동화기기에서 토스를 통해 돈을 찾고자 한다면… 기기 화면에 보이는 ‘모바일 제휴서비스’ 메뉴를 선택해 줍니다. ▼


그럼 ‘Toss 출금’이라는 메뉴가 보일텐데요. 이를 선택해 주시면 되겠죠? 그럼 생년월일을 누르는 화면이 나타날텐데 이를 정확히 입력해 줍니다. ▼

이 시점에 다시 스마트폰으로 돌아옵니다. 보시는 것처럼 승인번호를 발급받기 위함인데요. 앱에서 보이는 6자리 번호를 잘 기억해 주시면 되겠네요~ ▼

앞서 토스에 나타난 출금용 승인번호를 그대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

그럼 일련의 프로세스가 진행된 다음 자신이 원하던 금액을 현금으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어떤가요. 누구나 쉽게 진행할 수 있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현금이 필요할 때 카드가 없어도 ATM에서 인증번호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쉬운 사용성과 함게 말이죠.

단,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점은 수수료가 1300원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해당 기기에서 출금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금까지 또 하나의 편의 기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토스(Toss)를 살펴보았습니다. 토스 ATM 출금 기능이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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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몬드통통 2017.08.09 11:09 신고

    이런 방법도 있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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