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알카텔 콜라보, 쏠 프라임(Sol Prime)

일반적으로 차가운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시즌이 되면 모바일 시장 또한 비수가라 칭해지곤 합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단말이 없는 탓에 더더욱 말이죠. 이에 MWC 등에서 새로운 기기가 그 모습을 드러내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언제부턴가 이런 틈새 (?)를 노린 녀석들이 하나둘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2017년 들어 그 첫만남이 지난 3일 서울 워커힐 호털에서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알고 계실 SK텔레콤과 알카텔의 또 다른 콜라보, 쏠 프라임(Sol Prime)이 바로 그것인데요. 중저가 시장을 노린 이 녀석은 겉과 속으로 제법 내실을 갖췄다는 평가를 들으며 더더욱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발표 현장에서 접한 쏠 프라임이 어떤 느낌을 갖는지, 그 첫인상을 간단히 전해드림과 함께 현장에서 말한 이 녀석의 매력을 영상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저가폰 쏠프라임 첫인상, 다재다능을 말하다

SK텔레콤을 통해 시장에 나올 쏠 프라임(Sol Prime)은 5.5인치 Q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8+1.4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4GB 램, 32GB 저장 공간, 1,600만 화소 카메라, 3.6W 듀얼 스피커, aptX HD 코덱 및 지문 인식 지원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합니다. 하드웨어 스펙만 놓고 보더라도 제법 잘 갖춰진 인상이 풍기는데요. ▼

중저가 모델에 AMOLED 디스플레이와 지문인식, 고속충전 등을 포함시킨 점이 꽤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쏠 프라임은 블랙과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이뤄져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전자의 것이 좀 더 마음에 와닿더군요. 여담이지만 현장에 있던 지인 대부분이 비슷한 의견을… ▼

개봉기를 비롯한 디자인 등에 대한 후기는 별도로 글을 준비하고 있어 여기서는 이미지로 이를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이라지만 그 소재 등에서 제법 고급진 느낌을 전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사진을 통해 어느 정도 이를 가늠해보실 수 있을거라 판단되네요. ▼

첨부한 이미지를 보시면, 정면을 기준으로 좌측 상단 그리고 하단이 꽤 독특하게 처리된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붐(Boom) 키라 일컫어지는 물리 버튼과 한쪽으로 치워쳐진 마이크로 USB포트가 그것인데요.

붐키의 재주 등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우선은 본문 하단에 있는 영상에서 어느 정도 궁금증을 푸실 수 있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중저가 스마트폰이라 하면 여느 유사 제품군과 비슷비슷한 하드웨어에 일부 소프트웨어로 차별점을 두곤 했는데요. 이 녀석은 2K 슈퍼아몰레도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1600만 화소 카메라, 듀얼스피커와 JBL 이어폰 등으로 제원 자체에서도 우위를 점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더군요. ▼

각각이 실사용에서 전하는 경험이 어떨지는 차후 시간을 두고 써봐야겠지만, 우선 표면적으로는 합리적인 선택지를 찾는 분들께 나쁘지 않은 제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SK텔레콤 전용 단말인 만큼 내부 또한 관련된 것들로 가득차 있었는데요. 꼭 필요한 것만 두고 어느 정도 정리를 한다고 생각해보면, 선탑재된 앱도 그리 많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

발표 현장에서 말하는 쏠 프라임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그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확인해보세요~ ▼

 
 

지금까지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접한 SKT 쏠 프라임(Sol Prime)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개봉기를 비롯한 좀 더 자세한 후기는 차후 다른 글을 통해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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