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필수품 전기매트,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

나날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이면, 많은 이들이 장롱 속에서 잠자고 있던 두껍한 이불을 꺼내드실 겁니다. 혹은 바닥에 놓아 둘 전기매트를 다시 찾거나 새로 구하고자 인터넷 창을 열곤 하실텐데요. 지난번에도 소개드린 것처럼 전자파 등 안정성 관련 이슈 탓에 회피 대상이 되었던 전기요 및 전기장판, 그간 지적받은 이들의 단점 대부분을 개선하고 나온 것이 바로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입니다.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이 제품은 일반 이불과 마찬가지로 세탁기에 넣어서 빨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전기를 사용하는 녀석이 물에 강하다? 얼핏 생각하면 믿기지 않는 이점인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많은 이들이 비슷한 의문을 가지시지 않으까 생각되는데요.

이에 본문에서는 직접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를 세탁해 본 테스트 후기를 전해드리며, 그 과정에서 주의하셔야 할 점 등을 짚어드릴까 합니다.

세탁 가능한 라디샤인매트, 직접 테스트해보니

요즘에는 곳곳에 세탁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죠? 빨래와 동시에 건조까지 가능하다 보니 가정 뿐만 아니라 이런 곳을 이용하는 이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요. 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는 그 휴대 또한 간편해서 이와 같은 활용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

평소라면 이불 하나만을 위해서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드물 겁니다. 각종 세탁물을 함께 들고 오실텐데요. 이 녀석은 부피 측면에서도 부담이 없어 여러가지 것들과 함께 통(?)안에 넣어 돌릴 수 있어요. ▼

이 과정에서 2가지 정도 주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하나는 매트 한켠에 있는 케이블 연결부를 최대한 안쪽으로 말아서 세탁기에 넣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하나는 이불을 넣을 수 있는 망을 이용하는 건데요. 저는 전자에 대한 부분만 신경을 써서 테스트를 해 보았어요 ^^;; ▼

홈페에지 등에서 가능하다고 하여 그리고 호기심을 풀기 위해 직접 시도를 하고 있긴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불안감이 스물스물 기어 오르네요. ▼

요즘처럼 매서운 날씨에는 세탁보다 건조에 좀 더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요.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는 건조기에 넣고 돌려도 무방합니다. ▼

단, 여기서 특히 주의하셔야 할 점이 ‘온도’인데요. 라디언스측에 문의해보니 ‘중간’ 단계의 온도를 선택해서 건조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이 점은 필히 숙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욕심내서 고온으로 했다가 괜히 탈이 날 수도 있으니 말이죠. ▼

중간 온도로 맞춰 약 30분 가량 건조를 진행했습니다. 워낙 제품 자체의 부피가 크지 않다보니 이 정도만 해도 거의 다 마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간혹 접힌 부분 등은 덜 마르는 경우도 있겠죠? ▼

이럴 때는 괜히 건조기에 넣고 더 돌리며 금전적 부담을 키우기 보다는, 집에 돌아와 평소 이를 놓아두는 곳에 종전처럼 설치를 해두고 이 녀석을 살짝 가동시켜주면 금새 덜 말랐던 부분까지 말끔히 바삭해지는걸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이 같은 과정으로 저는 지금까지 3번 정도 세탁을 진행했는데요. 처음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살짝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있네요 ^^;;

저 같은 경우 어린 아이가 함께 하다 보니 이불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는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께 꽤나 유용한 세탁 기능까지 가지고 있어 더 유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라디언스 라디샤인매트가 정말 세탁에도 문제가 없는지, 그 테스트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관련해서 궁금증을 갖고 있던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음 좋겠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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