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갖춘 노트북 스탠드 찾는다면

노트북 스탠드를 이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보통은 모니터와 나란히 두고 듀얼 모니터로 이용할 때 조금이나마 작업하는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이를 활용하실텐데요.

엘라고에서 선보인 L4 스탠드는 이런 측면에서의 기능성은 물론이고 효율적인 공간활용과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한 자세 그리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끔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본문에서는 엘라고 L4 Stand for Laptop Computer 가 과연 어떤 특징을 갖는지 그리고 직접 써 본 소감은 어떤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엘라고 L4 스탠드 리뷰 & 사용 후기

제품 포장에 그려진 모습만 봐도 이 녀석은 동 카테고리의 여느 제품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외형을 갖는걸 알 수 있습니다. ▼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들면 더더욱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요. 얼핏하면 한 없이 심플한 이 녀석은 그 디자인과 설계 자체만으로 앞서 언급한 기능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우선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부적인 특징들을 살펴볼까요? 노트북을 올려두는 면에는 엘라고 로고가 프린팅 되어 있는데 이 외에는 그 어떤 표식도 없습니다. 문자 그대로 깔끔 그 자체네요. ▼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L4 스탠드는 곳곳에 실리콘 소재의 패드가 부착되어 있는데요. 그 위치를 보면 왜 이것들이 붙어 있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미끄럼 방지는 물론 스크래치 방지에 효과적이예요.

특히, 이 제품이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되어 있다보니 자칫 책상 등에도 상처가 날 수 있겠다는 우려를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바닥면에도 실리콘에 부착되어 있어 이런 걱정을 덜어주네요. ▼

홈페이지 등에서 소개되는 내용을 보면 엘라고 L4 스탠드는 11인치부터 17인치까지 거의 모든 크기의 노트북을 아우릅니다. 아래는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를 올려 둔 모습인데요. 실버 컬러와의 통일감이 상당히 돋보이네요. ▼

방금 말한 통일감, 일체감은 맥북을 올려뒀을 때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L4 스탠드는 다크 글레이와 실버 색상이 있어요. ▼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을 스탠드 위에 올려둔 모습입니다. 13인치가 가장 일체감 높은 모습을 보이는걸로 아는데요. 15인치 또한 어색함이 느껴지거나 하진 않네요. ▼

한정된 공간일 수 밖에 없는 책상 위에서 이 녀석은 더 빛을 발합니다. 왜냐하면 스탠드 아래로 보이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거든요. 키보드는 물론 A4 사이즈의 문서를 보관(?)하며 쓸 수 있습니다. ▼

물론, 이 외에 평소 자주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놓아둘 수도 있겠네요. ▼

글을 시작하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녀석은 모니터와 연결했을 때 작업하기 좋은 동일선상에 눈높이를 두게끔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평소 듀얼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는 분들께는 특히 이점이 가지는 제품이라 하겠네요. ▼

특히, 따로 이미지를 담지는 않았지만 노트북을 두는 높이가 올라가면서 목을 아래로 두고 고정하거나 거북이 목처럼 길게 빼서 작업을 하는 버릇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장시간 맥북으로만 작업을 해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 좋더군요.

지금까지 맥북을 비롯한 노트북 스탠드로 권할만한 엘라고 L4 스탠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단순히 노트북을 올려둔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건강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까지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엘라고 L4 Stand for Laptop Computer 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래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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