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가득한 투명 보틀, 슈퍼파워(SuperPower) 텀블러

흔히 건강을 위해서는 적어도 1~2시간에 1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처럼 건강 관리에 '물' 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외출을 할 때면 텀블러를 휴대해 다니곤 하는데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투명 보틀이 있어 소개를 드려볼까 합니다. 일명 '슈퍼파워 텀블러' 인데요. 

세계에서 인정받은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이 사용된 것이 특징으로, 겉면에는 박스 로고 혹은 특정 키워드의 메시지가 새겨져 있어 개성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슈퍼파워 텀블러, 여름에 어울리는 투명보틀

홈페이지(➥ 여기)를 보면 총 10개의 옵션이 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4개를 골라 구해보았습니다. 여담이지만 꽤 품질 등이 마음에 들어서 1~2개는 지인에게 선물을 할 계획이예요 ^^;; ▼

위에서도 보신 것처럼 투명 보틀이라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한 느낌이 드는데요. 박스 로고를 비롯한 특정 메시지 덕분에 일반적인 텀블러 대비 꽤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여름철에 활용성을 높여주는 입구에 있는 스플래쉬 가드가 꽤 마음에 들었는데요. 소개되는 내용을 보면 이는 내부에 있는 얼음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방지해주고 내용물이 새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덕분에 냉커피를 담아 다닐 때 꽤 편리하더라구요. ▼

참고로, 녹차 등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이를 이용해 티백을 걸어두고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녀석은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 덕분에 투명하면서도 강한 내구성과 가벼움을 더하고 있어요. 남성은 물론 여성이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를 갖고 있고요. ▼

이에 가방 등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

워낙 날씨가 무덥고 습해서 요즘은 외출을 할 때면 항상 시원한 이온음료를 담아 다니곤 하는데요. 투명한 보틀에 푸른 빛의 음료가 들어가 있으니 시원한 느낌이 훨씬 더 배가 되는 듯 하네요 ^^ ▼

간혹 거꾸로 뒤집으면 내용물이 새는 제품이 있던데 슈퍼파워 텀블러는 이런 염려에서도 자유롭습니다. ▼

지금까지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 딱 맞는 투명보틀 슈퍼파워 텀블러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관련 제품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이 녀석 또한 후보군에 두고 살펴보셔도 나쁜 선택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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