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디카' 니콘 쿨픽스 P310,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국내에서 '산다라박 디카' 라 불리며 유명세를 탔던 니콘 쿨픽스 P300 모델 아시죠? 그 P300 의 후속 모델인 니콘 쿨픽스 P310 모델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포털 등에서 검색해 보면 관련해서 관심가지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쉽사리 짐작이 되더군요.

 1680만 화소에 개방 F 값이 1.8 인 NiKKOR 렌즈, 이면 조사형 CMOS 센서, 92만 화소의 3인치 LCD 디스플레이, Full HD 1080P 동영상 촬영 지원, 194g(배터리, SD메모리 카드 포함)이라는 휴대성을 강조한 무게 등 주요 스펙들을 살펴보면 쿨픽스 P310 이 왜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는지 이해가 되시죠?! 컴팩트 카메라지만 상당한 성능을 보여줌과 동시에 휴대성까지 갖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얼마전 니콘에서 쿨픽스 P310 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체험단을 뽑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평소 DSLR 을 사용하며 블로그 활동이나 가족들과의 여행 사진 등을 담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는 자리에 DSLR 을 휴대하고 다니는데는 나름대로 제약이 많더군요. 그래서 성능과 휴대성을을 동시에 갖춘 쿨픽스 P310 모델을 활용해 보고 싶어서 체험단에 신청을 했는데 운 좋게 선정이 되어 이렇게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담이지만, 홍대 인근의 '제이별케이' 라는 카페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는데 상당히 아담하고 괜찮은 카페더군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서 관련된 재미를 느끼실 수 있는 장소인 듯 싶습니다.

 각설하고... 체험단 활동을 하면서 니콘 쿨픽스 P310 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담아볼텐데요. 본문에서는 개봉기를 시작으로 외형과 스펙을 중심으로 느낀 장점 및 단점 등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쿨픽스 P310 을 활용한 사진 촬영기 등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니콘 쿨픽스 P310 개봉기 및 외형/스펙 리뷰

▼ 먼저, 쿨픽스 P310 패키지의 박스 모습입니다. 한국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스티커 부착 외에 박스에서는 크게 특징적이라 할 만한 부분은 없네요.


▼ 측면을 살펴보면 니콘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쿨픽스 P310 의 주요스펙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부분들이라 굳이 다시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 포장을 살펴보면서 한가지 특이했던 점은 보통 박스 겉면 상단에 제품의 색상이 잘 표시되도록 할 것 같은데요. 이 제품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측면에서 썸네일처럼 제품의 색상을 나타내 주네요.


▼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내부는 2단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상단에는 보증서 및 사용설명서 등이 들어있고, 하단에는 P310 본체, 배터리, 충전 어댑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니콘 쿨픽스 P310 제품 패키지의 기본구성품은 "P310 본체, USB 케이블, AV 케이블, 본체 충전 AC어댑터, 카메라 스트랩, 충전식 Li-ion 배터리, 사용설명서" 등 입니다.


 기본 구성품을 보면 SD 메모리 카드는 제공되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요. 참고로 이런 부분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별도로 메모리 카드를 구매하지 않으셨더라도 약 90MB 정도의 내장 메모리가 있어 우선적으로 어느 정도의 사진 촬영 및 이미지 추출은 가능합니다.


▼ 충전식 배터리는 보시는 것처럼 단자 커버와 함께 제공되는데요. 배터리 용량은 1050mAh 이네요.


▼ 본체 충전 AC 어댑터 모습입니다. 다른 카메라 어댑터들과는 다른 특이한 외형을 보여줍니다.


▼ 요즘 대부분의 충전 어댑터들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탈부착하며 충전을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휴대성 등을 고려한 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 USB 충전 케이블입니다. 이 케이블을 통해 PC 와 쿨픽스 P310 을 연결하는 경우 촬영한 사진을 이동시킬 수 있음은 물론이고 PC 를 통한 배터리 충전도 가능합니다.


▼ 위 구성품 이미지에서는 사용설명서 안쪽으로 동봉되어 있던 것들인데요. ViewNX2 설치 프로그램 CD 와 참조 설명서 CD 도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구성품들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은 이쯤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고, 이제부터 니콘 쿨픽스 P310 본체를 구석구석 파헤쳐 보도록 할까요?


▼ 제가 체험하는 제품은 니콘 쿨픽스 P310 화이트 모델입니다. 이번 P310 제품군은 블랙 색상과 화이트 색삭으로 나눠서 출시되는데요.


 개인적으로 평소 휴대해서 다니는 모바일 및 태블릿 제품들이 화이트 계열이기도 하고, 다른 카메라(DSLR 등)들은 블랙, 레드 등 다양한 색상이 있어 화이트로 선택을 했습니다 ^^

 쿨픽스 P310 을 처음 딱 보는 순간 드는 느낌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가볍다' 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 및 주변 지인들의 의견을 빌리자면 '실제 카메라라기 보다는 장난감 같다', '아기자기하고 이쁘다' 등 대체적으로 디자인에는 만족감을 보이더군요. 

 실제로 소개되는 제품 스펙에 따르면 쿨픽스 P310 는 103.0 x 58.3 x 32.0 mm 의 크기로, 여성분들을 포함하여 그 누구나 간단하게 한손으로 잡고 촬영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P310 본체 정면을 기준으로 왼쪽에는 해당 모델의 주요 스펙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스티커로 부착되어 있는 것이라 제거가 가능합니다.


▼ 렌즈 바로 옆으로는 펑션 버튼(FN)이 있는데요. 나중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듯 하여 간락하게만 소개를 하자면...


 메뉴에서 설정을 통해 '화상 사이즈, 화이트 밸런스, 측광방식, ISO 감도 설정, 연사, AF 영역 선택' 중 한가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초기 설정은 '연사' 입니다.


▼ 제품의 상단을 보면 왼쪽부터 하여 '내장 플래시, 마이크(스테레오), 모드 다이얼, 전원 버튼, 줌 레버, 커맨드 다이얼' 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대부분 각 버튼들의 기능은 잘 아실텐데요.


 정말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잠깐만 이야기를 하자면, 모드 다이얼은 사용자가 원하는 촬영 모드를 설정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합니다. 대체적으로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카메라 아이콘으로 표시된 자동 모드로 설정해서 이용을 하실텐데요.

 조금만 숙달이 되시면 P(자동 프로그램 모드), S(셔터 우선 모드), A(조리개 우선 모드), M(수동 모드) 등 촬영 조건에 적합한 모드를 변경해 하며 다양한 느낌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줌 레버는 굳이 소개하지 않아도 아실테고, 커맨드 다이얼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루고 있으니 좀 더 아래에서 참고하시면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상단 좌측에는 플래시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 P310 정면을 기준으로 우측면에 보면 플래시 팝업 레버가 있습니다. 이 레버를 조작하면 플래시가 아래 이미지처럼 올라오게 됩니다.


▼ 아래는 플래시를 팝업시킨 후 정면에서 살펴본 모습입니다. 자동 적목 감소, 슬로우 싱크로, 후막 발광 등의 기능이 가능한 것은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내장 플래시와 관련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DSLR 등 카메라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내장 플래시를 애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죠? 바로 강제적으로 빛이 직선으로만 전해지다보니 바운스 효과 등을 구현할 수 없는 부분 때문인데요.

 컴팩트 카메라는 아니지만 모 업체에서 출시한 카메라의 경우는 내장 플래시도 어느 정도 플래시가 가능하도록 사용자가 임의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끔 제작했던데... 사용자 입장에서 그런 세심한 부분은 아쉬움이 남더군요.


▼ 제품 좌측면에는 HDMI 커넥터 커버와 카메라 스트랩 연결부가 보입니다.


▼ HDMI 커넥터 커버를 열면 아래와 같이 HDMI 커넥터가 보이는데요. 요즘은 촬영한 사진을 대화면 TV 등에 연결해서 감상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이런 확장 기능도 포함되어 있는 듯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확장성은 반길만한 부분이죠 ^^


▼ 쿨픽스 P310 의 아래쪽에는 삼각대 연결을 위한 소켓과 USB 및 AV 출력 커넥터와 배터리실, 메모리 카드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USB/AV 출력 커넥트 커버 및 배터리실 커버를 열어 보았습니다.


 배터리 커버와 관련해서 사용자 입장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커버 개폐레버를 당기면 자동으로 커버가 열리는데 반해 커버를 닫을 때는 사용자가 직접 레버를 밀어줘야 고정이 됩니다. 물론 크게 불편한 점은 아니지만 굳이 커버를 닫을 때 수동으로 개폐레버를 밀게끔 제작해야 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네요.


▼ 뒷면에는 92만 화소의 3인치형 액정 모니터와 함께 회전 멀티 셀렉터, 동영상 녹화 버튼, 재생 버튼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LCD 는 터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터치 미지원이 크게 단점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여러 커뮤니티나 카페 등에서의 의견들을 종합해 보면 이 부분에 있어서도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 하네요.


▼ 다른 버튼들은 그냥 딱 봐도 어떤 기능을 하는지 이해가 되실테고, OK 버튼 주위로 보이는 '회전 멀티 셀렉터' 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미지 아이콘에 보이는 것처럼 위ㆍ아래ㆍ좌ㆍ우를 눌러 셀프타이머, 노출 보정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A 또는 M 촬영 모드에서는 회전 멀티 셀렉터를 돌리면서 조리개 값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재생모드 사용시에도 회전 멀티 셀렉터를 돌려 이전 또는 다음 화상을 선택/감상할 수 있네요.


▼ A 또는 M 촬영 모드에서는 회전 멀티 셀럭터를 돌려 조리개 값(F 값)을 설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여기서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기죠? 셔터 속도는 어떤 버튼을 통해 수동 조작이 가능한지 의문이 생기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위에서 제가 나중에 어떤 버튼의 기능을 알려드리겠다고 했던거 기억하시죠? 눈치 빠르신 분들은 바로 이해하셨을 듯 ^^;;; 바로 상단에 위치한 '커맨드 다이얼' 을 돌려서 셔터 속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본 원리를 아는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이해하시겠지만... 다이얼 커맨드를 통한 셔터 속도 조절은 S 또는 M 모드에서 가능합니다.


▼ 동영상 녹화 버튼 우측으로 보이는 것은 스피커인데요. 스피커 주변을 보면 미끄럼 방지처리가 되어 있는 것이 보이시죠? 왜 그럴까요?! 참고로,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한손으로 P310 을 파지하고 촬영할 때 손이 본체와 맞닿는 부분들이 미끄러지는 현상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함인데요. 뒤쪽에는 스피커 주변부에, 앞쪽으로는 주요 스펙 소개 스티커 옆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 처음 니콘 쿨픽스 P310 전원을 켜면 아래와 같이 언어 설정을 하는 화면이 보이는데요. 국내 이용자분들은 한글을 적용해서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그 외에도 시간 설정 등 몇몇 설정을 하는데요. 관련해서는 어려운 과정도 아니고 하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니콘 쿨픽스 P310 모델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개봉기를 시작으로 외형 리뷰를 통해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 및 단점 등 그 소감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 개방 F 값이 1.8  인 밝은 렌즈를 채택하여 야경이나 어두운 실내에서의 촬영에도 꽤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점, Full HD 108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점,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좋은 점 등은 쿨픽스 P310 모델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단, 위에서 언급했던 것들 외에도 기본적으로 렌즈 주변부가 본체보다 돌출되어 있는 부분 등은 이 제품의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나름 상세하게 내용을 정리하려고 하다보니 스크롤 압박이 좀 있네요. 그래서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글을 시작하면서도 말씀드렸지만 니콘 쿨픽스 P310 모델을 통한 사진 촬영기, 활용 방법 및 팁 등은 다른 포스팅을 통해 또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쿨픽스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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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12.03.26 08:56 신고

    디자인이 ㄷㄷㄷㄷ;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2012.03.26 09:33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RevU 2012.03.26 10:44 신고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 레뷰입니다.

    LiveREX 님의 좋은글을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RevU 오픈캐스트 : 한주간의 IT 인기리뷰]에 발행하였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RE224)

    원하지 않으시면 레뷰 블로그 (http://blog.revu.co.kr) Q&A에 말씀해주세요 ^^
    언제나 좋은 이야기 등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 BlogIcon 밋첼™ 2012.03.26 11:14 신고

    깔끔하고 좋은데요?
    1.8까지 조리개를 지원하고~ 조리개우선 모드로 찍을 수도 있다니... DSLR이 필요치 않겠습니다^^
    다이얼 경우는... 캐논을 모방한 걸까요? ㅎㅎㅎ
    여튼.. 계속 되는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5. BlogIcon 도플파란 2012.03.26 11:47 신고

    깔끔하군요..J1의 다이얼이 저렇게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

  6. BlogIcon EUNBANGKOO 2012.03.26 12:02 신고

    디자인은 토이카메라 같은데 >_<~ 성능이~ 오오~ 리뷰 잘 읽고 갑니다~

  7. BlogIcon a87Blook 2012.03.26 17:41 신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포터블 한 것이 이동할 때 편하겠내요.
    저도 미러리스카메라가 있긴한데... 렌즈가 기본렌즈라서
    뭔가 불편한거 같다는... ㅠㅠ

  8. magellan 2012.03.27 13:45 신고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데요" 라는 화법을 너무 거슬릴 정도로 많이 쓰시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9. SILVER 2012.03.28 13:51 신고

    야외촬영 컷 혹시 있으신지요
    사용감을 보고 싶네요 다른카메라와 비교샷같은건 다음후기에 혹시 올리실 건가요? XZ-1하고 이거하고 고민하다가 XZ-1가 오프라인에선 다들 단종되었다고 해서 이거 사려고 하는데 인물사진과 풍경사진비교어떤지랑 색감이 니콘 특유의 푸른색감이 도는지도 궁금하네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다음 후기가 그만큼 기다려지네요 체험단 분들 글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다음 후기도 기다리겠습니다.

  10. BlogIcon 고요한달빛 2012.03.28 22:44 신고

    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테스트샷 빨리 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당~~

  11. 2012.04.02 15:45

    비밀댓글입니다

  12. 2012.04.04 13:41

    비밀댓글입니다

  13. J 2012.04.10 17:25 신고

    때가 타거나 벗겨지는 재질인가요??

  14. khs 2012.05.02 15:58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P310화이트 구매했는데요. 자동촬영모드에서 카메라에서 기계돌아가는소리가나서요. 컴터본체 팬돌아가는소리처럼요. 니콘에서는 자동모드라 렌즈가 항시대기하고있어서 돌아가는소리라는데 그런소리치고는 너무커서요. 촬영모드에선 소리나구 화상보기누르면 소리가 툭 하고 끊기거든요. 310뿐만아니구 니콘카메라는 다 그런원리로 작동되는거라는데 소리가 거슬릴정도면 문제가있는게아닌가해서 .ㅡ.ㅡ; 님 카메라에서도 소리가나는지궁금하네요..

    • BlogIcon LiveREX 2012.05.02 16:07 신고

      말씀주신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소리가 안나네요... ^^;;;

    • BlogIcon 김남중 2012.06.15 09:15 신고

      자동촬영모드라도 무조건 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반셔터해서 포커싱을 잡을때에만 소리가 나야하는게 정상입니다.

      만일 지속적으로 촬영모드에서 계속 소리가 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당연히 밧데리도 오래가지 못할것이구요.

      서비스 신청 하세요.

  15. BlogIcon In 2012.07.06 22:46 신고

    노이즈는 어떤가요?

  16. BlogIcon Jun 2013.03.29 08:52 신고

    이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5.02.09 15:2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02.09 15: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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